+ 생각날 때마다 들어와서 수정하고 있어
일단 내 주변 사람 기준이고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다는 건 아니야
과몰입 같아 보일 수 있는데 그냥 내가 정리해서 볼 용도로 글 쓰는 거니까 혹시 불편하면 보지 말아줘
가능하면 최대한 단점보다는 장점 위주로 써볼게
그리고 분량 조절 좀 심하게 망한 것 같은데 내 엠비티아이가 엔프피 -> 엔팁 -> 인팁 -> 엔팁 순으로 바뀌기도 했고 주변에 흔한 유형과 그렇지 않은 유형이 너무 확실해서 잘 모르는 유형은 아무래도 길게 쓰기가 어려워 ㅠㅠ
그럼 이제 말 편하게 할게
ENFP 엔프피 : (처음 썼을 때) 내 MBTI
- 확실히 진짜 흔함
- 우리 반에만 9명 넘게 있고 주변에 세어볼 수도 없을 만큼 많은데 아마 몇십 명은 나올 것 같음 근데 진짜 각각 다 다름
- 아 쟤 엔프피네 어 쟤도 엔프피네 싶지만 그 둘 이미지가 꽤 다르다던가 하는 경우가 흔함
- 엔프피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이유가 여기에서 발생하는 것 같음
- 다른 글에서 봤는데 퍼센트지에 따라서 성향이 완전 갈린다는 말이 정말 맞음
- 진짜 친화력 ㄹㅇ 개 오짐 그치만 낯 가림
- 말 많음
- 대가리 꽃밭이라는 게 틀린 말은 아닌 듯
- 눈치 조카 빠르지만 웬만하면 눈치 없는 척함
- 누가 누굴 좋아한다 이런 쪽 눈치는 빠른 편임
- 근데 많이 나대는 애일수록(대체로 E 성향 강한 애) 지금은 농담하면 안 될 타이밍이다 이런 분위기 파악 잘 못 함
- 폰을 거의 항상 하고 있어서 연락 엄청 빨리 보는데 잠수 탈 때는 철저히 잠수 탐
- 대신 감정 기복 심해서 잠수가 오래 못 감
- 가끔씩 미리보기로 보고 답장하는 거 까먹을 때도 있음
- 금사빠는 매우 맞는데 금사식은 은근 아님 근데 다 진심임
- 난 개인적으로 좋게 보는 유형이긴 한데 ㄹㅇ 사바사 레전드인 유형이라 ㅈㄴ 좋아하는 사람도 엔프피인 경우가 있었고 개 싫은 사람도 엔프피인 경우가 있었음
- ENFP는 절대 MBTI 4글자만 듣고 판단할 유형이 아니라고 생각함 물론 모든 16가지 유형들이 다 그렇겠지만 내 생각엔 특히 엔프피가 그럼 사람마다 너무 천차만별임
ENTP 엔팁 : (엔프피에서 엔팁으로 바뀜) 6명 이상 있음
- 팩트로 뼈 잘 때림
- 욕이랑 단답 많이 씀
- 가식 없어서 편하고 실제로 가식 정말 싫어함
- 첫인상은 은근 조용한데 친해지면 엄청 나댐
- 츤츤거림 머리는 엄청 좋은데 그 머리를 공부에는 안 씀
- 근데 공부 안 하는 것치고 성적이 은근 잘 나옴 벼락치기도 잘함
- 말 진짜 개 잘함 말빨 오지고 평소에 말도 많음
- 본인 잘난 거 알고 잘났단 말 듣는 거 엄청 좋아함
- 자뻑 진짜 심함
- 잘난 척 한다고 욕 많이 먹기도 하는데 그래도 개의치 않음 왜냐면 '그래봤자 내가 제일 잘났으니까 ㅋ' 이런 마인드임
- 멘탈 셈
- 인간관계 스트레스 잘 안 받고 누가 나 싫다 해도 상처 안 받음 그저 그 사람이 날 싫어하는 것보다 내가 그 사람을 더 싫어할 뿐 ㅇㅇ
- 감정 기복 심해서 순간 빡쳤다가 금방 털어내는 경우 허다함
- 본인이 얼빠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얼빠가 맞긴 맞음
- 근데 엔팁으로서 내가 생각하는 ‘난 얼빠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는 이유는 얼굴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가 너무 많기 때문인 것 같음 얼굴이 기본 요건이긴 한데 얼굴 다음으로 지켜져야 할 부분이 너무 다양함
- 금사빠임 무조건 '내가' 좋아해야 됨
- 그 누가 어떤 식으로든 구속하는 거 싫어함
- 그리고 엔팁 싫어하는 사람들도 ㅈㄴ 많던데 어느 정도 이해됨 근데 100% 사바사라고 생각함 애초에 인간을 16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그에 맞춰서 살아갈 순 없는 거니까
- 그냥 사람들이 싫어하는 스타일의 쿨병 걸리고 나대는 공능제 엔팁이 있고 사회화가 ㅈㄴ 잘 돼서 쿨병이 아니라 찐으로 쿨하고 선 넘을락 말락하는 드립 재밌게 잘 치는 엔팁이 있는 것 같음
- 그리고 겉으로 봤을 땐 자존감 ㄹㅇ 개 높아 보이는데 실제로는 자존감 개 바닥인 경우도 종종 있음 나도 그랬고 주변 남자애들 중에서도 2명 이상 봄 근데 겉으로 봤을 때 자존감 높아 보이는데 실제론 낮은 애들 대부분은 사실 착한 듯
- 근데 겉으로도 자존감 낮은 게 눈에 띄게 보이는 애들은 백이면 백 성격 좀 이상함
- 이건 엔팁 아닌 그 어떤 엠비티아이여도 ㅇㅇ 자존감 낮은 거 티나는 사람 중에 정상 찾기 힘듦
ESFP 엣프피 : 5명 있음
- 진짜 엄청 나댐
- 나보다 나대는 사람 흔하지 않은데 그게 엣프피임
- 나댄다는 게 꼭 안 좋은 뜻이라기보다는 그냥 '단순 활발함 그 이상' 이런 뜻임
- 내가 텐션 높을 때는 정말 잘 맞음 같이 미쳐있어서 또라이 짓 하기 좋음
- 근데 내가 텐션 낮을 때 같이 있으면 기 오지게 빨림
- 친화력 미쳤음 근데 성향에 따라 좀 많이 엄청 매우 부담스럽다고 느끼기 쉬움 (I들은 집 가고 싶어질 듯)
- 진지한 얘기 잘 못함
- 주변 일에 관심 많고 남들이 자기 일에 관심 가져주길 원함
- 인팁이 된 지금 다시 바라보는 엣프피는 사실 매우 기 빨림 E일 때조차 엣프피랑 있으면 기 빨렸는데 지금은…
- 안 좋은 뜻은 아닌데 그냥 객관적으로 바라봤을 때 대다수 I들이 감당하기엔 다소 버거운 활발함이 맞는 듯 물론 외향 내향 비율에 따라서 사람마다 다를 수 있음 근데 내 주변에선 외향 비율 낮은 ESFP를 진짜 거의 못 본 것 같음..
ESTP 엣팁 : 두세 명 정도 있는 것 같음
- 옷 힙하게 잘 입음
- 살짝 가오충 느낌도 없지는 않은데 이거는 사바사 같음
- 짝남 누나 MBTI인데 되게 노빠꾸고 친화력 좋음
- 쿨함
- 플러팅 잘함
- 그리고 운동 되게 잘하는 것 같음
- ㄹㅇ 개 털털함
- 인스타 감성 그런 거 없음 걍 자기가 올리고 싶은 거 올리는 편
ENFJ 엔프제 : 세 명쯤 있음
- 기억력 좋고 잘 챙겨줌
- 눈치가 빠를 때도 있는데 또 느리기도 하고...
- 케바케인데 대체적으로는 느림 이 사람이 우울해 보인다 이런 쪽 눈치만 빠른 것 같음
- 국어 잘함 글 쓰는 거 좋아하고 잘하는 듯
- 핸드폰 많이 안 봄
- 연락 속도 빠르진 않은데 대신 읽씹 단답 같은 거 잘 안 하고 한 번 답장할 때 정성 들여서 답해줌
- 동물 좋아함
- 남한테 도움을 주고 싶어함
- 고민 진짜 잘 들어줌
- 리액션 큰 편
ENTJ 엔티제 : 두세 명 있음
- 진짜 츤데레 그 자체임
- 맨날 갈구다가 갑자기 한 번씩 훅 들어와서 잘해줌
- 진짜 리더십 좋은 것 같음
- 완전 반장 스타일인데 전형적인 잘 챙겨주는 반장 캐릭터보다는 살짝 악역이나 악역 같지만 악역은 아닌 캐릭터 느낌임
- 말 잘함
- 마피아나 토론 같은 거 할 때 사회자 역할에도 딱 맞음
- 따박따박 팩트로 때리는데 너무 팩트라서 사람 할 말 없게 만듦
- 엄청 금사빠 금사식임
- 얼굴 많이 봄
- 츤데레의 정석
ESFJ 엣프제 : 두세 명 정도 있는 것 같음
- 고민 상담 잘 해줌
- 리액션 큼
- 집에 있는 거 안 좋아함
- 유행을 엄청 잘 따라가는 편은 아닌데 어디에 뭐가 생겼는지는 다 알고 있는 듯
- 친화력 좋음
- 친해지고 싶은 사람 있으면 노빠꾸로 적극적이게 다가감
- 완벽주의 성향 있음 80프로의 노력으로 충분한 거에 100프로 이상의 노력을 들임(근데 이건 J 비율에 따라서도 다를 듯)
- 감정적인 공감 매우 잘해줌
- 말 정말 예쁘게 함
- 욕 잘 안 쓰고 별로 안 좋아함
- 눈치 빠른데 없는 척함
- MBTI 같은 거 좋아하는 유형 중 하나임
- 선 넘는 장난 치는 사람이나 어른한테 예의 없는 사람 엄청 싫어함
- 츤데레 안 좋아함 무조건 사랑 팍팍 주는 스타일 좋아하는 듯
ESTJ 엣티제 : 한두 명쯤 있음
- 욕 잘함
- 뼈 잘 때림
- 친화력 오짐
- 마이웨이로 삶
- 남 시선 신경 안 씀
-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초면에도 완전 들이댐
- 근데 어장 같다는 느낌도 받을 수 있음
- 눈치 있는데 없는 척하는 편
INFP 인프피 : 네 명 정도 있음
- 겉으로 봤을 때 엄청 맹해 보이는데 생각보다 훨씬 생각이 많음 아 생각이 많아서 맹한 건가..?
- 조용한데 한 번 말문 트이면 말 많음
- 약속 잡기 진짜 힘듦
- 항상 나갈 수 없는 핑계가 있음
- 어쩌다 한 번 나와도 얼마 안 돼서 금방 들어감
- 가끔 징징댈 때 답답하기도 함 덥다던가 다리 아프다던가 하는 내가 해결해 줄 수 없는 걸로 짜증낼 때 있음 그래도 평소엔 착함
- 약간 아기 같음
- 평소에 항상 칭찬 많이 해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자존감 ㄹㅇ 많이 올라감
- 정작 본인의 가치는 너무 낮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내가 얘 자존감 꼭 높여주고 싶다고 생각 듦 (-A면 아닐 수도 있음 사바사니까 과대해석 ㄴㄴ)
- 내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구분이 철저함 근데 그거를 겉으로 티는 못 내고 본인 마음 속에서만 구분되어 있음
- 과제 같은 거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데드라인 막막막판에 다 함
- 동물 엄청 좋아함 특히 고양이
-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티 안 냄 근데도 티 났을까 봐 걱정함
- 오타쿠인 경우가 제일 흔한 MBTI인 것 같음 (인프피가 전부 다 오타쿠라는 거 아니니까 오해 ㄴㄴ)
INTP 인팁 : (와 ㅅㅂ 나 이거 처음 쓸 때 엔프피였는데 엔팁에서 인팁까지 옴) 나 포함 두세 명쯤 있음 확실히 막 흔한 MBTI는 아님
- 친구가 없진 않은데 혼자 다닐 때도 많음 혼자 다니는 게 편한 것 같음
- 손재주 좋음
- 애니 좋아하기도 하는 듯
- 연락 말투 단답이고 맞춤법 철저히 지킴
- 귀찮아서 띄어쓰기 잘 안 하는 스타일 vs 띄어쓰기 거의 집착하는 스타일로 나뉘는 듯
- 수업 시간에 조용하다가 한 번씩 팩폭 같은 거 터뜨려서 애들 웃김
- 게임 잘함
- 본인의 관심 분야는 잘 아는데 다른 거는 아예 관심 없음
- 욕 많이 함
- 가끔 말 심하게 할 때가 있는데 필터링이 없어서 약간씩 선 넘을 때 있는 것 같음 (F들은 상처 받을 수 있을 듯)
- 그리고 자기만의 관심사가 매우매우매우 뚜렷함 물론 모든 사람이 다들 관심사 하나씩은 있겠거니 싶겠지만 인팁으로서 말하자면 인팁은 그런 수준이 아님 그냥 그 관심사 한 가지에 ㅈㄴ 미쳐있고 그게 삶의 원동력임 내가 그럼 ㄹㅇ
- 그래서 이상형도 그 관심사에 관련되어있고 친구든 연인이든 그 누구라도 관심사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면 호감도가 정말 미친 듯이 올라감
- 이건 좀 주관적인 부분일 수 있는데 난 원수여도 그 관심사에 나만큼 진심인 사람이라면 친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음 ㅇㅇ
- 근데 그 관심사가 대부분 마이너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관심사를 모르는 사람과는 친하게 지내지 않는다!’ 이건 전혀 아님 그저 그걸 잘 아는 사람이 너무너무 좋을 뿐이고 그거에 대해서 ‘어 너 @@ 좋아해?’ 한 마디만 던져줘도 미쳐 날뛰는 걸 볼 수 있음
- 인팁 꼬시는 게 이래서 어려운 것 같음 자신만의 관심사도 이상형도 너무 확고하기 때문에 그걸 뚫기가 결코 쉽지 않음
- 인팁을 너무 꼬시고 싶어서 그 관심사에 관심을 가져보기로 했다 하더라도 어려움 왜냐면 인팁은 어줍잖게 아는 체하는 사람을 더 싫어함
- 또 연락 진짜 안 봄
- 좋아하는 사람이어도 기본 몇 시간 안 볼 수 있음
- 근데 그거에 있어서 집착하는 사람 있으면 정말 정 털림
- 전화는 당연히 극혐하고 용건 있어도 최대한 연락하지 않아하고 싶어함
- 인팁에게서 용건 없는 ‘뭐해’ 같은 거 여러 번 받아봤다? 근데 대화가 한참 동안 안 끊김+칼답이다? 가능성 있다고 봐도 됨
- 모든 것을 연구 대상으로 보고 심지어는 자기 자신도 연구 대상으로 생각한다는 말 있잖아 그거 맞는 것 같음
INFJ 인프제 : 한두 명 있는데 잘 맞는 MBTI임
- 고민 진짜 잘 들어주고 상담 충고 같은 것 잘해줌
- 마음 속에 자신만의 기준이 있음
- 엔프제랑 비슷한데 더 눈치가 빠른 편인 것 같음
- 연락에 집착하지 않고 선 연락 잘 안 하는 편임
- 자기 사람 정말 잘 챙김
- 현실적인 조언 잘해줌
- 짝사랑 할 때 절대 티 안 냄
- 질투 많은데 없는 척함 근데 가까운 사람이 바라보면 질투 많은 게 티 나서 귀여움
INTJ 인티제 : 아빠 MBTI임 두세 명쯤 있음
-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유형임
- 공감 능력 좀 떨어짐 ㅈㄴ T인 내가 봤을 땐 그래서 오히려 더 좋음
- 수학 과학 계산 같은 거 잘함
- ㅈㄴ 이과 스타일
- 말 없는데 잘 들어줌
- 내가 혼자 막 떠들어도 별 반응 없어서 제대로 안 들었을 줄 알고 중간에 한 번 체크해 보면 다 듣고 있음
- 웃음 장벽 생각보다 은근 낮음
- 딱히 엄청난 관심사나 취미 생활 없음
- 근데 동물, 음악 감상, 아재개그 이런 거 의외로 즐기는데 사람들 앞에서 티는 안 냄
- 생각 많음
- 인팁이 된 지금 생각하면 인팁이랑 비슷한 면이 많은데 뼛속까지 계획형인 J보단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아 이것도 할까? ㅇㅋ 이 다음엔 저거 해야지’ 이런 식으로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가다가 어느 순간 틀이 잡혀있는 J가 많은 듯 물론 사바사일 수 있음
- 근데 내가 주변에서 본 인티제들은 대체로 계획적인 성향이 높다기보다는 즉흥적인 성향이 낮아서 J가 된 느낌임
- 만약 ‘얘가 인티제다’라고 들으면 ‘아 인티제 맞네’ 싶은데 ‘얘가 J다’라고 들으면 ‘엥 얘가?’ 싶었다가 ‘아 맞네’ 싶어지는 느낌 설명이 좀 이상한가..?
ISFP 잇프피 : 7명쯤 있음 은근 흔함 아니 그냥 개 흔함
- 엄청 게으름
- 성격 급한 사람 입장에선 답답할 때 있음
- 뭐 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딱히 없다고 함
- 그래서 이거 할까 하고 물으면 싫다고 하고 저거도 싫고 저거도 싫다 함
- 졸리다 피곤하다 집 가고 싶다는 말 제일 많이 하는 유형인 것 같음
- 상처 많이 받음
- 외로움 많이 탐 (이것도 -T, -A 비율에 따라서 다르긴 할 듯)
- 좋으면 좋은 거지 망하면 망한 거지 이런 마인드로 삶
- 영혼 없는 감탄사가 입에 붙어있음
- 근데 감정적 위로 잘해주고 인간관계 문제 해결책 잘 알려줌
- 과제 하는 스타일 인프피랑 비슷한데 차이점은 걍 끝까지 안 함
- 고집 셈 말수가 적지만 말빨은 좋음
- 자기 사람은 진짜 잘 챙김
- 몇 번 선 넘는 거 참고 참다가 터지면 손절하는 스타일임 그런데도 싸우는 걸 워낙 싫어해서 잇프피한테 손절 당하면 ㄹㅇ 잘못한 경우일 확률이 높음 (싸우는 과정에서 있는 감정 소모를 극혐하는 듯)
- 사바사일 수는 있는데 내가 본 대부분의 잇프피들은 자존감이 낮은 것 같음 물론 ㄹㅇ 사바사일 수 있음 ㅇㅇ
ISTP 잇팁 : 두세 명 정도 있음
- 인기 없지 않은데 연애 경험 적음
- 그리고 대체로 오래 못 감
- 자기 취향 아니면 바로 입구 컷이고 눈 높아서 그런 것 같음
- 그리고 조금이라도 본인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 싶으면 바로 끝임
- 잇팁한텐 첫인상 중요하다고 생각함
- 얼굴 엄청 봄
- 덕질에 진심임
- 연애 상담 잘해줌
- 분명 현실에서 배운 연애가 아닌데.. 이론으로 배운 연애가 분명한데.. 이상하게 ㅈㄴ 현실적인 조언 잘해줌
- 대신 뼈가 가루가 될 수도 있음
- 그렇지만 정말 현실적인 말을 듣고 싶을 땐 ㄹㅇ 큰 도움 됨
- 욕 잘 씀
- 남사친 적은 듯 많은데 다 남사친 그 이상 이하도 아님
- 뒷담 까여도 신경 안 씀
- 멘탈 세 보임
- '엥'을 입에 달고 삶
- 말빨 ㅈㄴ 셈
-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진짜 무슨 일이 있어도 티 안 내려 함
- 츤데레의 정석임
- 칭찬해 주면 약간 고장남
- 집착 개 싫어함
- 맞춤법 띄어쓰기 굉장히 잘 지키려고 함
- 제일 싸가지 없다고 보일 수 있는 엠비티아이임
ISFJ 잇프제 : 한 명 있었음 내 주변에서는 은근 안 흔한 것 같음
- 자기 얘기 잘 안 함 잘 들어주는데 리액션이 크진 않음
- 조용히 자기 할 일 하는 스타일임
- 사람들 시선 신경 씀
- 전화 같은 거 싫어함
- 수줍음 많이 탐
- 악기나 그림 같은 거 잘하는 경우 있음
ISTJ 잇티제 : 두 명 정도 있는 것 같음
- 엄청 계획적임
- 뭔가 되게 로봇 같음
- 교과서의 표본대로 사는 삶
- 남 일에 딱히 관심 없음
- 인간관계로 스트레스 별로 안 받음
- 진짜 자기 할 일만 계획 짠 대로 딱딱딱 진행하고 끝내는 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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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힘들었다..
서치 에이프릴 투바투 레드벨벳 트와이스 전소미 방탄소년단 워너원 아이즈원 김요한 프로미스나인 오마이걸 마마무 여자친구 엔시티 몬스타엑스 엑소 에스파 스테이씨 아이브 펜타곤 세븐틴 갓세븐 sf9 에이티즈 골든차일드 엔믹스 뉴진스 더보이즈 르세라핌 제로베이스원 뷰티 마스카라 섀도우 블러셔 쉐딩 틴트 립스틱 뷰러 네일아트 네일팁 보정 다이어트 올리브영 에뛰드 이니스프리 고데기 봉고데기 판고데기 학교 중딩 고딩 수능 고3 시험 공부 내신 중간고사 기말고사 모의고사 에이블리 무신사 지그재그 스타일쉐어 널디 아디다스 나이키 뉴발란스 노스페이스 내셔널지오그래픽 디스커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