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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직장 짤렸다.

별것도 아닌 직장생활 짤려서
참 사는게 드럽고 치사해서
왜 뒷담화 하는지 알겠다.
치사함에 닭살돋도록 몸서리쳐서
밥맛도 떨어져. 어머 왠일이니.
사람 참 주접쟁이 만들어놓지.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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