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서 웃김 ㅋㅋㅋㅋㅋ 그냥 생각없이 싸지르는 까글이 아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100% 질투심이라 ㅈㄴ 웃겨
팬들이 걔한테 욕하거나 니 인생 불쌍하다고 하면 그냥 스루하는게 아니라 ㅈㄴ 흥분해서 하나하나 다 반박댓글 쓰고다님 ㅋㅋ 니가 더 불쌍하다, 장원영은 성공한게 아니다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지 글에 동조해주는 사람 없으면 분에 못이겨서 글삭튀하고 바로 장원영 팬 까는글 쓰고
그냥 스쳐지나가는 가벼운 열폭이 아니라 진심으로 광기서려서 자기 인생걸고 질투하는거라 ㅈㄴ 웃김
자기 또래 여자애가 벌써 성공하고 잘나가니까 자기 인생이랑 너무 비교되고 상대적 초라함 느껴져서 부러워 미쳐버리는 그런…
초반엔 장원영한테 관심 없는척, 자기도 장원영한테 안꿀리는척, 현실에서 갓생사는척, 고상한척 하면서 답글달고 다니다가 팬들이 뼈때리는 댓글로 팩폭하면 갑자기 흥분해서 막 욕싸지르고 급발진 하는게 제일 웃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