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작은 섬이 있고 거기는 생각보다 잘 발달된 곳이였는데 우리나라 시골느낌 대학교까지 잘 정비가 되어있는 곳 그 외에 햄버거 가게인 곳 한곳 생각보다 굉장히 좁아서 거의 대부분 서로서로 아는 사이 인 섬이다. 나는 대학생이였는데 거기서 같이다니는 애가 나를 좋아했다. 그런데 스토킹하며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다. (그런데 애들은 걔를 엄청 존경하고 좋아함) (걔는 말을 너무 잘해서 다른애들에게는 존경심을 받을정도로 - 세뇌능력이 뛰어남 약간 사이비교주느낌).그러던 중 나는 누구와 사귀게 되었는데 그게 걔의 형이였다. (형과 누나가 있었다) 형에게 말을 들어보니 집에서도 내놓은 자식이고 본인에게도 자신 뜻대로 되지않으면 무섭게 돌변하며 끝까지 심각하게 괴롭힌다고 한다.
그렇구나 하면서 아직 피해가 없으니까 나의 생활을 계속 했고 어느 날 갑자기 대학교에 벽에 '잡히면 죽는다' 라는 경고의 메세지가 담긴 글귀가 여기저기 붙었다. 너무 무서웠고 그렇게 한동안 집밖에 나가지않다가 대학교에 오랫만에 나갔다.
그곳에 과 동기 남자애가 있길래 얘기좀 하다가 공부하는 걸 알려주고 대화를 이어갔다. 근황에 대해서 얘기해주는데 매일매일 와서 나를 찾았고 없으니까 본인을 괴롭혔다고 한다. 책을 다 찢고 책에 손이 베이게 잘라놓는다는지 심하게 괴롭힌다는 얘기를 하고 다시 공부얘기를 하는데 걔가 왔다. 무섭게 할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안하길래 아 이제 끝났구나 하면서 무시했다. 그러고 공부하고 있는데 내 사물함을 열어 책을 하나씩 열어보면서 불태웠고 난동피우기 시작했다. 빨리 그 동기애랑 나갔고 여기 벗어나서 맛있는거나 먹으러가자하고 짜증은 나고 힘들었지만 피하면 괜찮겠지하면서 나왔다.
밥먹자고 해서 섬에 하나있는 햄버거 가게에 가자고 했고 가는 길에 용한 점집 할머니가 돗자리만 깔고 길 한복판에서 봐준다는 소리를 듣고 거기에 갔다 진짜 가게가 있고 옆에 인도가 크게 나있는 중앙인곳에서(그 섬은 차가 없음) 점을 봐주고 계셨다. 동기가 먼저 봤는데 걔 특징을 부르면서 어떤 애냐고 물어봤고 섬의 대통령이 되실분같은데? 했다. 그리고 난데 내가 앉는데 전혀 모르겠다는 얼굴을 하고 (돌팔이 인듯) 나를 구석구석을 봤다. 그러다 걔가 햄버거집 안에서 나왔다. 또 짜증이 엄청났다 그런데 별생각없이 있는데 나를 보고는 그 큰 인도 앞에 섰다. (거기가 제일 핫한곳이라 섬주민 대부분이 그곳에서 쉬던가 인도에 앉아있음) 그리고는 주민들 앞에서 연설? 같은걸 시작했고 마치 사이비교주같았다. 들어보면 말이 안된다 자기가 여기 섬을 바꿔주겠다면서 땅에 비해 인구가 많고 어쩌구 저쩌구.. 30분정도 하니까 사람들이 점점 세뇌가 되고있는 듯 했고 걔가 말한 실질적인건 노예제도를 도입해야한다? 그러면서 쇠줄찬 (원피스에서 나오는) 형이 나왔다. 진짜 고문을 많이 받았는지 눈알초점이 안맞고 끌려나왔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게 맞다면서 세뇌 당하기 시작했고 사람들이 점점 박수를 쳤고 사람들 눈빛이 이상해졌다. 근데 옆에 점집할머니까지 박수치면서 눈알이 이상해졌다.그 애가 처음 선언한건 우리 섬에서 제일 더러운 애를 성노예, 첫 노예로 이 거리에 설치하고 맘껏 데려가서 일이든 뭐든 할 수 있는 애를 만들겠다 했고 곧바로 나를 가리켰다. 그러자 모두가 웃으면서 고개를 돌려 나를 보며 입찢어지게 웃고 박수를 쳤다.
그래서 도망가려는데 그 점집할머니가 내 목덜미를 딱 잡고 노예새끼가 어디를 갈라고 이러는데 움직일 수가 없었고 걔가 점점 다가오고 있었는데 그 순간 햄버거집에 있는 걔의 누나가 달려나와서 이게 뭐하는 짓이냐면서 걔를 말렸고 나는 그 순간 뿌리치고 미친듯이 뛰었다. 뛰고 또 뛰어서 바닷가로 왔고 한숨돌리는데 걔 목소리가 들렸다 바다로 뛰어들었고 그 소리를 듣고 잠수를 하는데 들켰다 그래서 바위가 많은 쪽으로 수영해가는데 뒤에서 쫒아온다 미친듯이 가고 걔는 (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물) 죽일듯이 쫒아왔다 웃으면서 그러다 바위하나를 두고 잠수하고 숨고하면서 걔가 안보이게 숨었는데 돌위로 올라가서 계속 잠수하고 있는데 좀 찾다가 무전기로 아 여기는 없는거 같다 하면서 가려는 느낌이길래 소리안들려서 물밖에 나왔는데 걔가 진짜 기괴한 얼굴로 ^^^ 찾았다~ 내 노예 이러면서 해변에 사람들도 다 불러서 같이 웃고 있었고 나는 그 순간 돌에 머리 부딪혔는데 바로 현실에 눈 팍 떠지면서 심장 엄청 뛰고 미친듯이 불안하면서 10분동안 너무 생생해서 너무 힘들었다.
*일어나서 기억한대로 써서 정신없음*
*글을 워낙 못씀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