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많은 급우들에게 외모조롱 하고 다니던 여성분이 2017년에 같은중학교출신 연예인이 과거 자기사진에 댓글달았던것을 인터넷을 보고 처음 알게됨
그 연예인이 미국 슈퍼엠으로 진출한다는 기사를 보고 티저뜨는날 맞춰 학폭이라고 폭로했으나 태용이 일 크게 안만들고 돈도 안주고 단순 사과하고 지나가니 화가난듯
미국 캐피톨 데뷔식날에 딱 맞춰 생방송 공연 몇시간 전에 미국에서는 민감한 문제인 성소수자를 비방했다고 음해글 올림
얼마 후 10월 14일 설리가 하늘나라로 떠나 나라가 뒤집힌 바로 그날 당일 티와이새끼 겁좀 줬다고 제보자랑 낄낄 거림
댓글녀는 태용측에 먼저 돈을 요구했고 태용이 준 돈 (카톡으로 자기들끼리 신사임당 이라고 부름) 들고 엄청 좋아함
막상 그 여자분은 학창시절 동창으로부터 너는 왜 남들 외모비하 하고 다녔냐고 트위터로 공개저격당한 후 개인사정이니 개인적으로 해결한다고 트위터 닫음
그 이후 잠잠하다가 (돈 떨어졌는지?) 몇개월 후 갑자기 NCT 127 슈퍼휴먼 컴백 직전, 피해자가 자살시도 한다!! 라고 어그로 엄청 끌고 재등장함
SM이 전혀 반응 안해줌
태용과 주고받은 카톡을 모조리 조작해서 대중들을 선동한 후 우리를 멈추려면 직접 연락하라고 함
SM 반응 안하고 냅둠
태용누나를 끌어들이기 시작함
시선끌려고 발악을 하는것인지 탈퇴총공에 앞장서고 SBS 버닝썬 취재기자까지 찾아감
지금까지 총대메고 모든 음해글을 써줬지만 막상 돈을 한장도 못받은 제보자가 사실 태용과 댓글녀는 학폭은 커녕 (( 학창시절 내내 다른반이었고 모르는사이고 사과하기 전까지 만난적도 없었다))) 라고 고자질을 하게 됨 ................................................................................................................
댓글녀와 제보자가 싸운듯
제보자가 댓글녀와 주고받은 카톡 다 폭로하고 자폭한 희대의 전국민상대 막장드라마 사건의 피해자는 태용이 맞는듯
이상 디스패치에는 실리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임
ㅋ
에휴... 또 몰려와가지고 1분만에 베플 3개 주르륵 만드네 ㅋㅋㅋ 니네 베플만드는거 무슨 서커스 보는거 같다ㅋㅋ 기계 쓰니?니들때문에 톡선 와버렸네 어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