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흔히말하는 4-5등급 내신으로 고3부터 공부하는 정시파이터 였어 고2 모고 525 나오니까 국어랑 영어 공부만 조금하면 오르겠지 하고 관리형 독서실에서 1월달부터 지금까지 쭉 공부했다? 근데 정시 진짜 쉬운거 아니야 반얘들 분위기 무시하는것도 진짜 쉽지않고 1월달부터 열심히 공부해도 결국 얘들다 4-5월달 쯤에 거의 다 풀어지더라 ㅋㅋㅋㅋㅋㅋ 특히 졸업사진 때가 피크
꼴에 정시파이터라고 내신챙길시간에 공부한다하고 결국 내신버리고 참,,,,, 얘들아 정시파이터라고 해도 제발 내신 조금만이라고 챙겨 벼락치기라도해 제발 어차피 정시망하면 재수 안하는 이상 남은 내신으로 대학갈수도 있잖아 제발,, 전문대 같은 경우는 70퍼 넘게 수시로 뽑고 내신 놓치 말라는지 그동안 했던 조언 다 이해되더라 그리고 앵간 열심히 안하면 성적 진짜 안올라 조금이라도 흐트러지면 모고성적 금방 내려가고 암튼 나도 정시파이터 였으니까 하는 말인데 멘탈관리 진짜 잘해,, 9모전이 잘 무너질꺼야 우울한거 대응도 잘하고 고2들 화이팅 미래 고3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