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시 뉴스 간판 앵커 이화신(조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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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크력 쩌는 연예인 한세계(서현진)
평생 마주칠일 없다가 국세청 행사에서 처음만남
표창 받으러 단상 위로 올라간 남주 보는 여주
깐족거리는거 세상 잘함
(빡침)
그렇게
서로 환멸도 좀 하다가
요래 저래 티켝태격 하다가
서로한테 호감도 좀 느낌
술먹고 밤 늦게 찾아와서 괜히 시비트는 남주가
그 다음날 자꾸 생각 나고요?
왜 상처투성이 얼굴로 뉴스 진행을 하는지
넘나 궁금하네요;;
어디서 쌈박질이라도 했는지
다음으로 (갑분) 여주랑 재벌 누구누구의 결혼 소식 전해야 하는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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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딕션파티 티키타카 오지고 귀에서 피나는
혐관 로코물로 얼매나 찰떡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