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은 기획쪽은 참 잘하는데 사업은 아닌거 같음 욕심껏 다 가지려하는게 무리수를 자꾸 두는거 같고 그러다보니 타국 자본도 끌어들이게되고 저렇게 선넘는 발언도 하게 되는게 아닐까 싶음 그냥 좀 겸손하게 창작 기획쪽만 하고 아이돌 육성만 하면 명예로운 삶을 살았고 전설적 존재로 남았을거 같은데 너무 욕심이 많음 그래서 최초로 뭔가를 자꾸 하려고 하다보니 일본에 퍼주는 식으로 계약도 하게 되고 그게 최초다보니 관례가 되 버려 타 엔터사도 따르게 만들고 최초로 만드는 아이돌 컨셉에도 너무 치중해서 난해하게 된 경우도 있고 자꾸 1등이 되려는 욕심만 버리면 되는데 세상에 평생 일인자라는건 없는법인데 왜 나이들수록 욕심만 커지는지 모르겠음 가수일때부터 봤는데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