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의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달전에 알게된 여인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차차 알게되면서 호감이 가더라고요
^_____^ 그래서 같이 밥도 몇번 먹고그랬는데
제가 한살 어린 동생이라서 그런지.. 그녀는 자기가 돈을 지불하고 그러더라고요
한 4번 그랬나 4번다 제가 계산할려고가면 내 돈 뺏고 지돈내고 그래요 -__-;;
아님 먼저 사장님한테 가서 선수치던지..
전 한편으로 고맙고 그래서 주말에 제가 저녁 사준다고했습니다..
근사한데서 밥을 먹었죠 ^_^ 패밀리 레스토랑은 지겨워서
정말 유명한데 갔어요 가서 고백도 했는ㄷㅔ
중요한 순간에 웨이터가 들어오는 바람에..
답변을 못듣고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ㅠ _ ㅠ ㅇ ㅏ~ 놔~ 그놈의 애피타이져 때문에..
그뒤로 그녀는 전화할때는 원래 잘받지만 답변이 쫌 무성의 하더군요
예를 들어 제가 말하면 [어] [응] 딱 단답형
데이트 이후로 그녀에게 전화하는 횟수가 많아졌지만 그녀의 태도때문에
선듯 전화하기가 머하네요 지금은 그냥 문자로 감기 조심하라는 .. 내용의 문자만
보낼뿐...........
제가 싫어서 그런가요? 아님 밀고 당기기를 하는건지 구분이 안가네요 ㅡ_-;;
계속 문자 저녁마다 따뜻하게 입고 나가라.. 그런내용의 문자보내기도.. 지겹네요 이젠..
언제쯤 제맘을 알아줄까요 .. 전 그녀에게 올인할겁니다 싫어도..
아직까지 올인한 여자가 없는 저로써는 희망입니다
그녀가..
정착을 하고싶네요...... 여러분들의 답변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