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고1을압둔 사람입니다 ..
본론으로들어가겠어요 중상모략이라고나할까요 ..
ㅡ
저는 15살때부터교회에나갔습니다 .
저희교회에는사람이좀많았죠 .. 막 애들따라 이런저런활동하다보니깐여자애들이랑도친해지고
그랬습니다 .. 그런데 유독눈에띄는한여자애가있었죠 .. ㅇ_ㅇ ;;
처음에는별감정이없었습니다 .. 하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같이있으면있을수록 이쁘고 귀여웠죠.
노는것도참 어린애같아서 보호해주고싶구 막그랬습니다 ..
저는 큰결심을했습니다 .. 제여자로만들겠다는결심을요 .. -
그래서 그다음주에 교회가끝난후신나게놀다가 밤에집에들어가서 문자를 쇼쇽날렸죠 ..
하지만 답장이없더군요 ...저는 " 아 ..이거차인거구가 ?" 생각이들쯔음에 문자가왔어요 ..
" ... 정말이지 ? " 라구요 .. 그래서 이게왠떡이냐하구얼른 그래 .. 너두나좋아하지 ? 라며 쐐기를박고 그다음날부터 사귀기시작했어요 .. 그리고 11월 11일 34일정도되던날에 장장 12만원이들어간 빼빼로를 사주었어요 ... 고맙다며 자기도 직접만든 빼빼로를선물하였죠 우리는서로 쌩긋쌩긋웃으면 집에 대려다주고 집에가서얼렁먹어봤더니 환상이더군요 ㅇ_ㅇ ;;
저는 얼른 100일이되서 뿅가는이벤트를마련해주고싶어했습니다 ...
그리고 한참후 50일이되던쯔음에 바람이 쌩쌩불었죠 .. 저는아직도 둘이있는게너무서먹하구제가
좀 엉뚱해서 작은스킨십마져힘들었습니다 ... 하아 그리고 53일째 .. 교회분위기가심상치않았어요
저를빼고 주위에서 수근수근거리는데 솔직히 느낌이좀이상했습니다 .. 교회에서사귀는사람들도
대부분깨지고 헤어지고해서 추욱쳐져있었는데 더힘들었습니다 .. 그런데
교회끝나고집에갈려하는데 뒤에서 여자친구가 불르는것이였습니다 .. 그래서 아올것이왔구나하고 돌아서 갔죠 . 그런데웃으면서 " 우리여기서그만하자 .. ^^ 괜찮지 ? " 이러는것이였죠
저는 기분이 좀매우안좋았습니다 .. 누가 좋아하는사람이 헤어지자는데 좋겠습니까 ..
저는 참힘들었습니다 그날부터 우울모드에들어갔죠 .. 그로부터 한 1년이지났어요
3학년이된이후로 저는 그여자아이에게 재대로된 내모습을보여주어야겠다면서
저는 좀 센스있는친구들하고사귀면서 옷도좀 옛날과다르게바꾸고 서먹해하지도않기로했습니다
그리고 교회를나가고 어쩌다 단둘만의시간을갔게되었죠 ..
저는 서먹하지않기위해서 잘지냈냐는둥 이런저런말을돌리다가
넌안힘들었니 ? 하고 물었어요 .. 하지만 그여자친구는
안힘들었다며 하더군요 제마음이찢어질거같더군요 .. 솔직히 울고싶었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계단을올라갈라하려는순간에 뒤에서우는소리가나더군요 .
그때교회에는저랑그여자아이밖에없었습니다 .. 아무래도 그여자아이의 울음소리같더군요
저는그때느꼇습니다 " 아그여자아이도후회하는건가 ? " 하며 . 하지만저는 어쩔수없이
집에갔습니다 .. 그리고 그다음날부터그여자아이와는눈도마주칠수없었습니다 ..
학교에서봐두 무시하구 .. 그냥그랬습니다 .. 그리고 지금 크리스마스를 눈앞에두고
그여자아이와 다시사귀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지잘모르겠습니다 ..
여러분이도움좀주세요 ㅠㅠ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