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 타면서 자리 없어가지고 그냥 쭉 서서 탔는데 어떤 중년? 정도 되보이는 아저씨가 날 자꾸 쳐다보는 느낌 그러더니 갑자기 씨익 웃으시대 ??
내 옆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고 아무리 봐도 날 본거같은데 내가 착각한걸까? 아 착각이래도 뭔가 기분 나빴음 나 옷차림도 레깅스에 엉덩이 덮어지는 박시한 티 입었는데 레깅스 이제 못입을듯 하 인생 내가 입고싶은것도 맘대로 못 입음 이러다 성폭행 당하면 옷차림이 문제야 이럴 한남들 꼭 있겠지.. ㅈ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