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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그룹색 확실해졌다고 느낀 앨범

ㅇㅇ |2021.09.02 14:51
조회 52,688 |추천 345




많은 사람들이 아마






 



샤이니의 셜록 아니면 

(타이틀곡 : 셜록)








 



오드 앨범을 떠올릴텐데

(타이틀곡 view)














 




태초에 로미오가 있었다












 



샤이니 미니 2집 'Romeo'



: 실제로 프로듀싱 실장과 아트디렉터가 샤이니의 정체성의 정점에 있는 앨범이라고 말한 앨범.


줄리엣이 멜로디만 정해진 상태에서 가사 고민을 많이 했는데, 


종현이 작사를 해줬고 그것에 기반해 로미오라는 앨범 전체 컨셉을 만들었다고 함.









 




일단은..

무려...


타이틀곡이 Juliette(줄리엣) 이었고요









 



수록곡


앨범의 모든 트랙은 이어지는 내용이고 샤이니가 직접 아이디어를 냈으며, 

순서별 뜻은 만남 → 사랑 → 갈등 → 헤어짐 → 그리움 → 결국 재회.






이 미친 서사가 한 앨범 안에 다 들어있음


게다가







 

 

 

 

 

 

 

 




컨셉포토마저 완벽했던ㄷㄷㄷㄷㄷㄷ




그 나이대의 소년들만이 낼 수 있던 분위기였고

샤이니가 연차가 쌓여도 '소년에서 남자로 돌아온' 수식어가 붙은 가장 큰 이유 중 하나ㅇㅇ


샤이니라는 그룹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실히 구축한 지점이 아닐까 싶음


추천수345
반대수8
베플ㅇㅇ|2021.09.03 00:16
줄리엣은 ㄹㅇ명반이다 수록곡 연결되어서 흘러가는 것도 좋음
베플ㅇㅇ|2021.09.03 02:36
와 뷰 아니면 셜록이지 하고 들어왔는데 줄리엣보고 추천 박음..
베플ㅇㅇ|2021.09.02 15:00
샤이니 노래 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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