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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칠은 그냥 가족이야

가족 같애 멤버들 하나하나가 다 특색있고 다양해 그런데도 하나로 뭉쳐서 조화로운 팀이야 증말!!
글구 서로가 서로에게 애정이 깊고 의지하는게 너무 잘 보여
특히 리더인 태용이가 리더로써의 부담도 있을 것이고 의지할 곳이 필요한데 태일이가 맏형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서 더 좋아보여 그냥 관계성이 미침... 우리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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