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헤어스타일 바뀜
최근 샘 해밍턴은 자신의 SNS에 "오늘은 조금 섭섭하게 됐네. 울컥하기도 하는데. 그동안 애기나 꼬맹이였던 아들은 어린이 됐네. 내 새끼 이제 컸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함
공개 된 사진에는 헤어스타일이 바뀐 윌리엄의 모습이 있음
이어 샘 해밍턴은 "머리 스타일 바꾸고 싶다고 하는 순간부터 울컥했다. 그래도 늘 내 아들이고 내 애기야. 벤틀리 아직 자기 머리 좋아서 다행이네. 너무 빨리 크지 말아"라고 함
일명 '바가지 머리' 였던 윌리엄의 비포 사진과 애프터 사진도 올라옴
윌리엄도 바뀐 헤어스타일이 어색한지 쑥스러워하는 것 같아 보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