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연애했고 상대방 환승이별로 헤어졌습니다.
그러기에 서로 연락 할 수 있는 관계가 아니며 헤어진후 몇달이란 시간이 흐르니
상대방에 대한 감정들은 무뎌지고 이제는 환승했다는 배신감마저 큰 감정조차 없는데
전여친이 키우던 강아지와 3년을 산책하고 여행도 같이가고 전여친보다 나를 더 잘따랐기에
헤어진 직 후부터 강아지가 너무 보고싶었고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지겠지 햇는데아직도
강아지 사진보면서 추억에서 헤어나오질 못하네요
헤어짐으로 인해 강아지와도 강제이별... 앞으로 강아지있는 여자 안만나야지 생각도 드네요
저같은 경험 해보신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