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하는 JTBC '슈퍼밴드2'(연출 김형중, 김선형) 10회에서 본선 4라운드 '자유조합' 미션이 그려진다.
혹독했던 지난 라운드를 거치고 생존한 총 40명의 참가자들은 원하는 멤버와 최고의 팀을 만들기 위해 피 튀기는 신경전을 펼친다. 예상 가능했던 기존 팀원들의 결별 선언과 배신이 난무했다고. 다시 만난 멤버들의 조합 또한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한다.
6일 방송하는 JTBC '슈퍼밴드2'(연출 김형중, 김선형) 10회에서 본선 4라운드 '자유조합' 미션이 그려진다.
혹독했던 지난 라운드를 거치고 생존한 총 40명의 참가자들은 원하는 멤버와 최고의 팀을 만들기 위해 피 튀기는 신경전을 펼친다. 예상 가능했던 기존 팀원들의 결별 선언과 배신이 난무했다고. 다시 만난 멤버들의 조합 또한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