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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2’ 결별·배신→재결합까지…자유조합 팀 ‘궁금↑’

ㅇㅇ |2021.09.06 15:26
조회 190 |추천 0

 '슈퍼밴드2' 프로듀서 윤상의 평가를 포기하게 만든 '뉴 제너레이션' 팀이 등장한다.

6일 방송하는 JTBC '슈퍼밴드2'(연출 김형중, 김선형) 10회에서 본선 4라운드 '자유조합' 미션이 그려진다.

혹독했던 지난 라운드를 거치고 생존한 총 40명의 참가자들은 원하는 멤버와 최고의 팀을 만들기 위해 피 튀기는 신경전을 펼친다. 예상 가능했던 기존 팀원들의 결별 선언과 배신이 난무했다고. 다시 만난 멤버들의 조합 또한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한다.

원문보기 : http://mksports.co.kr/view/2021/858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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