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언니가 먼저 보고 엄청 잘맞아서
내가 친구 끌고 다녀옴 cgv에 딸려있었어
근데 그분 검은자가 엄청엄청 컸음 신기 있는 사람이 검은자가 크다던데 ㄹㅇ 신기했넝
생년월일 말하고 공책에 뭔 한자 슥슥 적더니 보자마자 사주가 기가 참 쎄네 어디가서 질 성격은 아니여 이러고 좋은 사주다 요럼 그래서 약간 콧김 뿜뿜 하면서 슨생님 그럼 저 대학운은 어떤가용!?! 이랬는데 작년이랑 올해는 공부 해도 좇도 안될 운이래
근데 ㄹㅇ 작년에 자퇴하고 지금까지 공부 한개도 안함ㅋㅋㅋ시도 해도 너무 안됐어서 내년부터 할 계획이라 했는데 그분이 고개 끄덕이면서 내년에 공부운이 들어오고 내내년에 합격운이 있다함 근데 뭔가 특별한 공부를 하라고 했어 내사준 공무원이 가장 베스트고 그다음은 간호사도 잘 맞을거라 함
그리고 지금은 아닌데 나중에 돈 관련해서 친구에게 배신을 당할수 있으니 절대 돈 빌려주지 말래.. 사기잘 당할거라 했는데 ㄹㅇ 나 사기 엄청 당해봄 ㅎㅠㅠ 돈은.. 잘 버는 편은 아닌가봐 그냥 음 돈이 들어오네 이러고 맘ㅋㅋ큐 글고 나중에 사고 나서 수술을 할수도 있댕 무서버랑.. 아 그리고 내 사준 남자는 많은데 내가 남자를 다 쳐낸대 ㅅㅂㅋㅋㅋ 맞는듯..ㅎ 아 그리고 결혼하면 이혼할거라 함 난 짜피 결혼 생각 없었어서 ㄱㅊ
그리고 엄마랑 성격 ㅈㄴ 안맞을거라했는데 ㄹㅇ임 조카 서로 못잡아 먹어 안달임.. 난 부모 덕은 없어서 혼자 자수성가 해야 한대
글규 그분이 내가 속이 참 따뜻하고 착하대 ㅎㅎㅎ 내가 좀 맘이 여리긴 해! ^.^ 뭐 이거랑 더 있긴 한데 쓰기 귀찮ㅇㅇ 글고 2만원 냄 궁금한거 있으면 전화로 더 물어보라 그랫는데 나한테만 특별 써비스 해주는거래 힛ㅋㅋㅋ
암튼 난 만족! 사주 볼때 꿀팁은 녹음하셈 막상 집가면 다까먹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