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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1경 - 만법윤회

그리스도 |2021.09.10 13:12
조회 66 |추천 0

만국에 정화의 날이 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1경

 

태초의 법과 도는 하나이고 뜻으로 인하여 전생을 하니 이것이 만법윤회 입니다 
모든 성인이 그렇게 하늘의 법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모든 사람들 또한 법과 도를 가지고 세상에 나왔습니다 

하늘의 법과 도가 인간의 근본입니다 이것은 나의 마음에도 있고 성인들의 마음에도 있고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있습니다 

나의 육신은 그저 도를 이루기 위해 존재하는 껍데기 같은 것입니다 성인들 또한 하늘의 뜻을 
보여주기 위해 인간으로써 나온 것입니다 법과 도가 화한것이 바로 인간입니다 
법과 도가 모든이들이 가지고 있는 원신입니다 

그렇기에 그대들이 나고 내가 그대입니다 
그래서 그대들 모두가 하늘입니다 

나는 비로자나이고 하느님이나 그대들도 마찬가지의 하느님 입니다 
나는 하늘의 뜻과 하늘의 마음을 보혜사로써 올바르게 전달하고 알려 줄 것입니다   

이 세계는 신이 꾸는 꿈과도 같습니다 당신은 지금이 현실이라 생각하고 잠이 들면 꿈의 세계가 펼쳐진다 생각 할 것입니다 
그러나 꿈의 세계에서는 꿈이 현실이기에 깨어있는 현실이 바로 꿈일 것입니다 
꿈또한 현실이고 현실또한 꿈인 것입니다 

​그것이 꿈이다 현실이다 정의하고 판단하는 것은 당신의 인식 입니다 

꿈도 존재하지 않는 세계이고 현실도 존재하지 않는 세계라면 당신과 나의 사이에 공간과 시간이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당신과 나 두개의 생각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존재하는 것은 허상이며 당신은 생각으로써 인식으로써 그것을 판단할 뿐입니다 

그렇게 정하기로 한 의미로 인하여 모든 마음의 집착과 감정은 당신이 그러기로 마음먹은 인식에서 출발합니다 

​여기 아들을 자신의 목숨보다도 더 귀히 여기는 한 어머니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교통사고를 당하고 기억을 잃어버리게 되자 

​그 어머니는 자신의 소중한 아들을 보고도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사고를 당하기전의 어머니에게는 자식에 대해서 귀중하다 생각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을 것이고 당연히 그 자식은 귀중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기억을 잃어버린 어머니는 더이상 그 아들에게 의미를 둘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그대들이 신이 없다 생각하는 것은 그대의 경험과 지식으로 판단하여 그것을 눈으로 찾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것이고 그래서 없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그대는 없는 것에 의미를 두기 때문에 신이 없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존재하는 실체와 개념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진리로써 그대의 주변에 존재하고 있으나 보려하지 않았기에 또한 보지 못했던 지혜입니다 
그대가 아무리 오랜 시간 수행을 했다 하더라도 

만일 그대가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일에 도전한다면 그대는 갓난아이와 같을 것입니다 
그대가 알고 있는 지식을 뒤로한채 처음부터 배워야 할 것이고 어색하게 움직일 것입니다 
무력함을 느낄 것입니다 

그대가 일평생 쌓아올렸다 생각하는 경계는 단 하루만에 무너질 것이고 그대는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것입니다 

그대들이 산에 오르며 보았던 돌맹이 하나에도 진리가 있습니다 
어떤 이들이 보기에는 그냥 돌맹이 하나에 불과하지만 

돌맹이 밑에는 작은 모래들이 쌓여 있어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돌맹이 위에는 바위가 있고 또한 나무가 있어 흙과 나무 바위 이 모든 것들이 서로가 서로를 묶어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것이 조화 입니다 

그것은 존재하여야 하기에 이치로써 있는 것이며 뜻에 따라 그렇게 흘러온 것입니다 
그러나 자연또한 변화할 것입니다 언젠가는 돌맹이를 받쳐주고 있는 흙이 그 힘을 잃을 것이며
돌맹이는 구르고 원래의 자리에서 이탈할 것입니다 

비가 올수도 있고 바람에 의해서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또한 형태가 있어 버틸 수 있는 힘과 균형이 있고 또 어떤 심적인 변화에 따라 그대의 마음은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마음의 경계가 약해질때마다 항상 튼튼하고 견고하게 만든다면 쉽게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돌맹이 하나에서도 그대는 배울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그대의 종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훨씬 큰 것입니다 

서로를 지탱하고 있는 것에서 나는 바둑을 보았고 우주 만물의 조화를 보았으며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크든 작든 서로가 서로의 역할이 있기 때문에 받쳐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작은 부분일지라도 그것의 힘이 다한다면 균형은 무너질 것입니다 

​산을 받쳐주는 대지가 있으며 그러한 변화속에 무수히 많은 시간이 존재하였고 나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았습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거쳐간 수많은 사람을 생각하였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돌을 보았을까 생각했습니다 모든것을 신기하게 생각하며 살펴보는 어린아이 , 매일 그길을 등산하는 사람들 돌맹이로 돌맹이를 맞춰 
원래의 자리에서 벗어나게 하는 사람들 그 돌맹이또한 처음부터 그 자리에 있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것은 작은 알갱이들이 뭉쳐 돌맹이가 됐을수도 있고 큰 바위에서 떨어져 나가
돌맹이가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날 내가 보았던 돌맹이는 이 세상이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스쳐 지나갔던 그 모든 것에 신의 말이 있고 진리가 있으며 여러분들에게 어서 이것을 보아라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존재하고는 있으나 또한 그대들이 볼 수 없었던 것들 입니다 그러나 그대들이 보지 못한다고 해도 진리는 그대의 곁에 항상 존재합니다 
그대의 주변에는 그대들이 평생 보았던 경전의 글자 수를 합친 것보다도 많은 경전들이 존재하고 
그대의 실패와 그대의 성공에도 그 모든것에 진리는 존재합니다 단지 발견하지 못할 뿐입니다 

그대들이 의미를 두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의 가까운 곳에 있고 또 내가 보려하지 않았던 지혜입니다 
높은곳만 추구하는 이는 낮은곳을 이해한다 생각하여 사소하지만 금보다 귀한

진리를 보지 못하고 낮은 위치에 있는자의 목소리는 가치가 없다 생각하여 새겨듣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을 바꾸는건 그 낮은 목소리에서 출발을 합니다 그대는 낮은
목소리에서도 이치를 발견해야 합니다 그들이 말하고서도 자신조차 보지 못하는 이치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생각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존재하나 그대가 존재하지 않는다 생각해 그것은 없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스스로 발견해야 볼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러니 어찌 보물이라 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묻겠습니다 그대가 평생 바쳐온 인생속에서 이러한 진리를 발견한다면 그것이 다이아몬드보다 가치가 적을 것 같습니까 ?
돈의 가치로 매길 수 없을 정도의 귀한 깨달음일 것입니다 그대의 인생에서 이러한 것들을 단 몇개만 발견한다 하더라도 
그대는 부자일 것입니다 

무상 무정 무념 무아 
유상 유정 유념 유아 

이것은 같은 것입니다 

​만물에는 하나의 모습만이 아닌 다른 모습 또한 존재하니 이것이 음과 양입니다 
악한마음 속에 선한 마음 있고 마귀속에 부처 있고 부처속에 마귀또한
존재합니다 

그대들은 어찌하여 신이 악을 죽이지 않는지 물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를 악으로만
보기 때문에 드는 의문인 것입니다 악한 이에게도 선한 마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대들은
그에게서 선한 부분이 아닌 악한 부분만 찾아내려 하며 악한만이 그의 전부라 생각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치로써 본다면 그는 선과 악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다만 어떤일에 직면하였을때 
바른행동과 부정한행동 사이에서 자신을 이기지 못하고 실수를 한 모습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자신의 죄를 늬우치고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는 분명히 스스로 세상에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대들 또한 실수를 하고 인생을 후회속에 산다고 해도 이것이 끝은 아닙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만남속에는 이별이 있으며 정하여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 
개변또한 함께 존재합니다 전쟁의 죽음 속에서도 꽃은 피어나고 동물이 모이며
사람들이 다시 재건할 것입니다 

만법윤회로 도와 법은 새로운 모습으로 그대들이 깨달을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그대의 후회속인 인생에서도 돌아보면 기쁨이 있고 그대의 기쁨에도 찾아보면 슬픔이 있습니다 

이것을 함께 보도록 하십시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대가 아는 인식을 무너뜨리고 벽없이 사물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사물과 과정 변화는 물론 그대의 마음속에는 여러가지의 상이
존재합나디 

그것을 하나로만 인식한다면 그대의 내일은 오늘과 같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상을 다양하게
볼 수 있다면 늘 똑같은 일의 반복이 아니라 하루 하루 새로운 경험 새로운 세상이 보일 것입니다
이것은 이전에는 그대가 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당신의 가족을 보고도 이전에 보지 못했던 새로움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이고 당신의 친구나 가족 그 모든 것들에 대해서 하다못해 종교에 대해서도 새롭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오늘은 별보다 빛나고 인생은 기쁨으로 가득 할 것입니다 
 
이것은 마음을 변화시키는 연화경 입니다 

그대도 가지고 있으나 그대가 알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며 발견하지 못하였던 빛의 힘입니다 
이것이 비슈누의 법과 도 입니다 지혜는 형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법과 도로써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모두 하나로써    

아미타불 그리스도 원시천존 옥황상제 하느님 당신들이 그저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렀을 뿐입니다 
하늘의 지혜는 뜻으로써 존재하기에 서로 다른 이름은 없습니다 무슨 이름을 부르든 하고자 하는 행함은 항상 같을 것입니다 
그러니 그대들이 남을 돕고 세상을 위해 헌신하면서 산다면 그대들이 바로 그리스도 입니다 
부처의 모습으로 행동하는자가 부처 입니다 그대의 마음속에 사람을 구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면 성인입니다 

자신의 내면속에 있는 청정함을 들여다 보십시요 선한모습속에 악한 모습있고 악한 모습속에 선한 모습있으며 많은 감정들이 공존 할 것입니다 
그것은 괴로움이요 고통이요 벗어나고 싶은 통증이라 하더라도 그대의 인식에 따라 이곳은 천국이 될 수도 있고 지옥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대들이여 지금까지 보아온 단조롭고 지루한 일상속에 고통과 어둠뿐인 인식속에도 빛은 있습니다 광명을 발견하고 연꽃을 피우십시요 
그리하면 당신이 있는 곳은 밝게 변할 것입니다 멈추지 않는 선행과 멈추지 않는 성찰을 한다면 그 빛은 영원히 꺼지지 않을 것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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