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 엄마 친구네 아파트에서 누가 계속 상습적으로 범죄저지름
자세힌 기억안나는데 영화 숨바꼭질처럼..쨋튼좀 소름끼쳤음
그러다가 엄마랑 동생이랑 그 엄마친구네 집에 놀러갔는데 동생이 범죄 피해자가 돼서 죽음
이제 범죄자를 수사하는데 어떻게 씨씨티비 확인해서 범인이 우리학교 학생인거 알아내고 야자시간이나 이런거로 알리바이 따지고 해서 용의자 찾음
근데 문젠 나 그리고 제일친한 친구 이렇게 두명으로 용의자가 좁혀진거임 거기서 내 친구는 여기서 결정적인 증거 제출해서 자기 아닌거 밝히고 빠져나감
이제 나밖에 안남았고 취조앞두고 있는데 ㄹㅇ엄마도 나 믿는다고말하면서 내가 그랬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보이는거임
막 경찰이 내가 만든 계좌같은거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나를 범인으로 지목하는데 ㄹㅇ미치겟는거임 난 진짜 범인이 아닌데 아닌걸 증명한 방법이없고..
나중에 그 젤 친한친구가 날 찾아와서 사실 자기가 그랬다고말해줌 너빼고 다 죽일거라고
특이한게 꿈에 나온 주변인물들이 다 원래 아는사람들로 나온게 아니라 얼굴도 모르는사람들이엇음 엄마고 동생이고 친구고 다 깨니까 얼굴기억도안남 애초에 동생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