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실제로 격은 일을 끄적여 보려합니다..
글주제가 없어서 이상해도 악플은.....
다 집어 치우고 본론만...
여자친구랑 당구를 치기위해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꺼낼라고햇죠...
하지만....
그만 여자친구랑 오순도순 얘기를 하다보니... 정작 필요한 돈은 잊어버리고..
카드와 명세표만 가지고 당구장으로 갓던것입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당구를 열심히 쳣죠 ㅎ
그렇게 1시간이 흐른뒤 계산대에서.. 지갑에 돈이 없는것입니다..ㅇ ㅁㅇ
설마설마 햇는데 돈이....... 결국 여자친구가 계산 한뒤 다시 돈을 뽑으러..........
에휴.... 그저 한숨만 나오는 하루 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이런일 격지 마시길...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