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펜트하우스> 에서 '천서진' 역할을 맡은 배우 김소연.
드라마에서 긴 머리에 살짝 웨이브 넣은 헤어스타일이었는데...
마지막 회에서 교도소에서 수감복을 입고
머리카락을 자름
단발 머리한 김소연
역시 예쁜 사람들은 긴 머리를 하던, 짧은 머리를 하던 존예ㅠㅠㅠㅠㅠ
그리고 드라마에 나오는 장면을 위해
진짜로 촬영 현장에서 긴 머리를 싹둑 잘랐다고 해... 대단하다
갑자기 단발한 거 보니까 단발 뽐뿌도 오고,,
아이리스 때 모습이 보이는 거 같아
드라마 종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 생활의 전환점이 된 작품으로
'아이리스', '펜트하우스', '검사 프린세스'라고 꼽음
많은 사람들도 이 말에 동의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