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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머리 싹둑자른 김소연

ㅇㅇ |2021.09.13 12:29
조회 11,662 |추천 42

 

 


드라마 <펜트하우스> 에서 '천서진' 역할을 맡은 배우 김소연.

드라마에서 긴 머리에 살짝 웨이브 넣은 헤어스타일이었는데...









마지막 회에서 교도소에서 수감복을 입고 

머리카락을 자름 










단발 머리한 김소연

 

 



역시 예쁜 사람들은 긴 머리를 하던, 짧은 머리를 하던 존예ㅠㅠㅠㅠㅠ






그리고 드라마에 나오는 장면을 위해

진짜로 촬영 현장에서 긴 머리를 싹둑 잘랐다고 해... 대단하다









갑자기 단발한 거 보니까 단발 뽐뿌도 오고,,

아이리스 때 모습이 보이는 거 같아 

 

 

 



드라마 종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 생활의 전환점이 된 작품으로 

'아이리스', '펜트하우스', '검사 프린세스'라고 꼽음


많은 사람들도 이 말에 동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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