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학교 쌤을 제외한 주변인한테 본인 등급보다 1,2등급 높게 말하고 다니기
나 가족한테도 그렇게 구라쳤다가
수능 막바지 돼서 들킬까봐 쫄려서 하루에 15시간씩 공부하규 3시간 잠 ㅆㅂ (수시 안넣었음)
그리고 수능 망친 척 함
영어 3월에 5등급이었는데 2등급 까지 오름 ㅋㅋㅋㅋ
물론 수학은 못건짐
망쳐서 평소보다 한 등급씩 떨어진 척 함
잘한 건 아닌데
내 평소 실력에 비해서 개잘나왔어
사람이 위기상황 닥치면 초인의 힘이 나오는게 실화인 듯
나 초딩때 구몬 밀리면 새벽에 2시간 만에 일주일치 풀던 힘으로
수능도 이겨냄
너네도 행운을 빈다
할 수 있어
물론 기왕이면
미리미리 공부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