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춤으로 봤을때 노제도 미션전까지 댄서들한테 비교당하고 약자 지목 배틀에서 연달아 개털리고 무시당하고 이채연 보다 더 심하게 털림
게다가 팀의 리더임
근데 노제는 당차게 멘탈 안털리고 다음에 이길거야 라는 마인드로 계속 몰아부침 결국 리더미션 승리하고 다른 댄서들의 불만에도 자기 방식 끝까지
밀어 부침 즉 자기 자신에 확신이 있다는거....결과는 긍정적인 반응으로 가져옴
반면 이채연은 몃번 털리고 춤출때마다 자신감 없고 하기 싫어 하는 모습을 보임 매번 눈물로 동정심 유발 프로그램 내에서 자기만 힘든것 처럼 방송에 나옴
만회하려는 필사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함 (매번 같은 춤 털려도 같은 춤으로 계속 밀어부침 이건 자신감이 아닌 미련한거고 노력 부족임)
시청자 입장에서 이채연은 댄서들이 말하는 지적 전부 수용하고 고칠거 고쳐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줬으면 좋겠다.
여태 나온 서바이벌프로그램에서 아이돌들이 어떻게 살아 남았고 오히려 어떻게 기회가 되었는지 잘 파악하고 시청자를 감동시키는 모습을 좀 보여줬으면 함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질질짜고 동정심 유발하는 스토리는 이제 안먹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