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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예언서인 이유 ....

새로미 |2021.09.15 08:49
조회 247 |추천 0

성경이 예언서인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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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계시록

마태복음 24장은 주님 계시록이라 불린다.

마태복음 24장(1-31절)은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 주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예언이다.

종말론을 한다는 사람들 중에는 요한 계시록에 그 중심을 두고 마태복음 24장은 경시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도 계시록이라고도 불리는 요한 계시록은, 알고 보면 실은 이 주님 계시록인 마태복음 24장의 보다 자세한 설명에 불과 할 뿐이다.

주님 계시록은 요한 계시록의 굵은 뼈대이며, 종말에 대한 신, 구약 모든 예언의 말씀의 뿌리이며, 동시에 그 줄기인 것이다. 그러니까, 주님 계시록 이외의 모든 기록된 종말에 대한 예언들은 그 모두가 주님 계시록을 그 줄기로 하여 그 줄기에 붙어 있는 가지들이며, 그 잎사귀에 불과한 것이다. 신구약 모든 성경에 기록된 종말에 관한 예언들은 모두가 이 주님 계시록인 마태복음 24장의 자세한 설명 내지는 그 보충 설명일 뿐인 것이다.

주님 계시록의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는 그 모든 사건들이 정확하게 그 일어날 시간적 순서를 따라 배열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종말의 때에 일어날 사건들은, 때로는 사건 그 자체보다도 그 사건이 일어날 시기 내지는 순서가 더욱 중요한 뜻을 갖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성경에 기록된 많은 종말의 예언들은 여러 토막으로 나뉘어서 여기저기에 분산되어 기록되어 있다. 그러므로 그것들을 한데 모아 각각 그것들이 들어가야 할 시간적 위치와 순서를 매겨야 한다. 그런데, 그 시점과 순서를 매기는 기준이 되는 것이 바로 주님 계시록인 마태복음 24장인 것이다. 예를 든다면, 휴거가 환난 전이냐 환난 후냐 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를 주님 계시록에서 찾아야 한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주님 계시록은 정확하게 그 일어날 일들이 시간적 순서를 따라 기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주님 계시록이야말로 모든 종말의 예언들의 기초요, 그 기본이요, 또 그 줄기이다. 그 어느 선지자의 예언도 또 어느 사도의 예언도 주님의 예언을 초월할 수는 없으며, 주님 계시록을 넘어설 수 있는 종말의 예언은 없기 때문이다.

마지막 때의 징조

마태복음 24장 3-4절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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