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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아픕니다

쓰니 |2021.09.15 11:45
조회 640 |추천 1
처음 이런걸 써보는거라 여기에 쓰는게맞는지모르겠지만
일단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에써보겠습니다

저희는 안산으로 이사온지 이제3개월정도됬습니다
저는 초등학교4학년5학년 두딸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제가 늦게까지일하기에 아이들에게 신경을 많이쓰지못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신경 쓰려고 했는데 이렇게 제작은아이가 상처받는일이생겻네요 학교에서 수업을하거나 집에서 줌을하는데
학교에서 수업을 하면 아이가 수학숙제검사를 하는데 식을 안쓰고 암산으로 답만썻는데 그걸 보더니 답안지보고쓴거냐고 머라하시고답을쓸때 소수점을 쓰면 계산기로 한거아니냐고하고 무슨어플로 공부하는게 있는데 제아이폰으로는 그어플이 로그인이안됩니다 그래세 제폰이나 아이아빠폰으로 하는데 어느날 둘다집에없어서 작은아이가 그어플을 할수가없어서 지각을햇는데
나중에 학교가니 머라햇다던구요 네 어째든 지각을했으니 잘못을한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걸로만 머라하는게아니라 어플 왜안되냐며 거짓말한거아니냐며 해서 폰을주고 확인해보시라하니 확인하더니 아이말이맞으니깐 다른말로 돌리더니 너 그렇게해서 나중에 머가될래냐며 거짓말쟁이로 같은반아이들에게 몰더군요 그리고는 같은반 다른반 아이들에게 제아이번호 알려주면서 애는 맨날 지각하니 너희가 아침마다 모닝콜해주라며 말햇다던구요 그말을들은 제아이는 상처받고 학교에서 울었고 집에와서도 우리보더니 울면서 저이야기들을 다하던군요 그리고 전학가고싶다고
그래서 다음날 아이아빠가 선생님께 전화하여 위에있는 이야기들을 이야기하면서 오늘 상담받으러가겠다 햇더니 수업중인데두 계속해명하면서 핑계만되던구요 그중에하나가 수학숙제인데
저희아이들은 학원대신 아이아빠가 집에서공부를 가르칩니다 그래서아이아빠가사람마다가르치는게다른데 만약 곱셈을하면 세로로푸는방식이있고 가로로 푸는방식이 있는데 답이맞아도 식이다르면 틀리는걸로할거냐고 물어봣더니 네라고하면서 하는말이 교육청에서 그렇게 교육을받앗다고 답이맞아도 저위에글대로저리쓰면 다틀린거라고 하더라구요 답이맞더라두요
그게맞는건가요? 제아이는 3개월가량 저렇게상처받앗다고 생각하니 마음이아픕니다 선생님두 저말들을 한건 인정하셧습니다 제아이가 무조건잘한게아니란건 압니다 잘못한것도있을겁니다
하지만 잘못한걸로만혼낸게아니라 잘못하지두않는걸로 혼내면서 아이를거짓말쟁이로 몰고 자존감이떨어지게 다른아이들앞에서 저런말들을 아무렇지않게한다는것입니다
제가 오해하거나 맘충인걸까요?
전 여태아니나고 생각햇는데 이번에는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이 너무당당하게 말씀들을하시니깐요
가끔은 제아이에게 저희의 헌담도한다고하던구요
그래서 제아이가 더 충격을먹엇구요 아이가 무엇은 잘못을하든 선생님이오해해서 잘못하지않는것들도 제아이에게 너희부모님께 말씀 드려볼까? 이러면서 머라했다던구요 제아이는무서워서 아무말도못하구있엇다던군요 학교 선생님 자기학생에게 이렇게해두되는걸까요? 믿음도없고 나중에 머가될거냐면서 무시하는게 정상적일까요? 생각나는대로 적다보니 횡성수설 앞뒤가 맞지않겠지만 읽어보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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