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냥 수영이 연예인이니까 옷 다르게 입혔다고 하는데 너무 일차원적인 생각임
연예인만 돋보이게 하려고 그런거 아니고 스토리가 다 있고
아이키랑 수영 둘이 예전에 캠페인 챌린지 같이했었는데
'너니깐 너답게'라는 주제로 전세계 소녀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었음
어린 여자아이들에게 생리대를 기부하거나 지원했고
화장실이 없는 타국에 화장실을 지어주는 기부캠페인이었음
그리고 이번 메가 미션에 같이한 팀은 성인이 아니라
소녀 소년들로 이루어진 어린 치어리딩팀인 Rainbow cheer이랑 함께했음
그래서 좋은일 하는거고 되게 의미깊은 무대라고 볼수 있는데
아이키가 단순히 연예인득을 보려고 연예인 출연시켰다는 말은 진짜 말도 안됨ㅜ
내용 ㅊㅊ는 ㄷㅋ
원트 홀리뱅 코카앤버터 프라우드먼 라치카 웨이비 yg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