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2년생 30살 남자입니다.바로 이야기를 드리자면 저는 직업을 4번 정도 바꿨습니다.
직업.1.공장생산및 제작직(20~24 ) *군대 전역후에도 다님2.태권도 사범(24~26살) *사실 초3~고3까지 태권도 선수 및 교범-정식사범전직책3.드론 교관.(27~30) *교통안전 공단 인증 /드론자격증/지도조종자/실기평가자4.배달업 주방 업무(30~현재 퇴직
집안환경(중요하지는 않지만 그냥 작성함)*아버지 술 좋아하심 가정폭력.어머님 불륜.내연남 있음 결국 . 이혼(7살때 아버지 술문제로 이혼한번 하시고. 초등학교 6학년때재혼하셨다가 고등학교 2학년때 어머니 내연남 문제 및 꾸준한 아버지의 술문제로 합의 이혼.)*여동생 있음. 착함.
*저는 20살때 10년동안 했던 태권도를 그만두고 돈을 벌고싶은 마음에. 바로 공장 생산직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그때는 정말 좋았습니다 돈도벌고 월급타면 부모님께 돈도 드리고 술도먹고.친구들과 놀고 누구나 겪는 20대시작을 보냈다고 생각을합니다
그런데
군전역후 다시 공장 생산직근무를 하면서 열심히 하자는 정말 이상하게 열심히 하자는 마음이 사라지고 다른것을 해보자 그게 바로 예전에 했던 태권도 사범이였습니다.운이좋게 지방에서 고등학교 친구가 태권도 사범을 하였는데 때마침 사범 자리가 있다면서시작하였지요 처음에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운동신경도 많이 떨어졌고 아이들 수업도 가르치는 것도 어렵고주6일에 180만원 받으면서 근무했죠.(그전 생산직 공장은 250 급여) 그렇지만재미있었어요 내가 언제 이런 어린아이들과 함께 웃으면서 지낼공간이있을까?라는 생각을하면서 또 점점 시간이지나 아이들과 친해지고 내가 준비해놓은 수업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이정말 좋았죠 .... 하지만 저는 어느정도 경력이 쌓인 26살때 태권도 사범을 그만두겠다 말씀드렸습니다.. 미래가 보이지 않았던거같아요.. 솔직히..태권도 사범으로만 살수없을거라는 생각이컸던거같아요..
그리고
정말 내가 뭘하면 좋을까 생산직도 돌아갈수있고 태권도 사범을 이어서 할수도 있었지만저는 "드론자격증"을 도전했습니다. 그당시 드론 자격을을 취득하면 공무원?이 될수있다는말을 들었어서 도전을 했던거같아요 다행히 거주하는 곳 주변에. 드론교육기관이있었고거금330만원(3주과정) 교육을 들었고 자격증도 취득했습니다. 그런데...사실 접수후부터본격적으로 알아보니 드론자격증만으로는 아무래도 냉정한 현실이였죠 취업이라는 문앞에.그래서 지도조종자(드론교관) 교육을 500만원을 추가로 내어서 비행을 이수했습니다,
*그당시 배우고자는마음이 컸고 돈도 벌고싶어 원래는 08:00~12:00까지 교육이였는데 08:00~16:00까지 교육을 제스스로 더 받았어요 오전4시간은 비행하고 오후 시간은....... 제가 교육생이고 비싼돈 내고 들어왔지만...청소하고..닦고 쓸고..부교관식으로..일도 도와주고 그리고는 바로 배달알바를 하러 갔습니다.이렇게 2개월을 하니 드론교육기관에 원장님께서 열심히하는 모습이 좋다며. 같이일을하자고 하셨고 저는 2년동안 근무하면서 결론적으로는 해당 교육기관의 교관님들 위치 에서 제일 높은 직책에 올라갔습니다..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또 이놈의 그만두고싶다는 병이 생긴듯....돈을더벌고싶다는 마음...다른걸 해보고싶다는마음\ 나중에라도 드론 교관을 할수있다는 마음에... 드론교관을 그만두고
아는 지인이 운영하는 배달가게에 취직을 하게됩니다. 그당시 취직 목표는"그래 가게를 한번 차려보고.그다음 내가 드론교관을 다시하자 운영하면서 드론하자" 라는생가이였어요 처음에는 정말 어려웠습니다...배달 몰려서 들어오면 "와 미쳤다" 이걸 어떻게하지.....오픈준비, 재료준비, 음식만들기, 포장하기. 계산하기 , 전화받기.. 그렇지만 목표를향해 8개월을 정말 열심히 하였고. 결국 해당 프렌차이점 모든 음식,시스템 재료준비를 할수있게되었습니다....
하지만...저는 또 일을 그만두었죠.....저의 문제점은 무었일까요....*현재의 저는 그나마 자격이 갖춰진 드론 교관 자격 공부를2개월을 더하고 취직준비를 하고 자 합니다.. 하지만 무서운것이
1.지금 내가 이공부를하여금...드론교관이 되었는데..또그만두면 어떻하지.. 사실..이제 새로운걸 하기에 무섭다라는 생각이 많이드네요.
2.현재 동생과 같이 살고있습니다. 아버지는 혼자 원룸 에 살고계시고 어머니는 재혼하셔서(혼인신고는안함) 살고계시고. 두분다 주변에 계세요. 결론.두분다 당뇨로 현재 신기하게도.. 어머니 당뇨 녹내장..(앞으로 5년동안 관리가 철저히 이뤄지지않으면 길어야 5년 안에 실명) 아버지 백내장(초기 증상.) 걱정이에요.....제가 너무 걱정하나요....그냥 막노동일하고싶어요..돈벌고싶어요...그냥 언제...두분이 어떻게 될거같은 무서움...그때 내가 돈이없다면 하는 무서움... 3.제일 중요하고 무섭고 두려운것...31살의 모습..해서 35살,40살.50살....애 어떤일을 할지.....무서움이있어요...
정말 직업을 가지고싶고....일을 한다면 잘할 자신이있고 배움에있어서 필요하면 배우고 싶어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저는 30살....어떻게 해야 할까요....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