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평화동에 위치한 어떤요양병원인데요..ㅜ.ㅜ
너무 억울해서요..ㅜ.ㅜ 저같은 피해자기 있으시면 안될것 같아서요..ㅜ.ㅜ
벌써 지난 10월에 오픈했는데 영양사가 3번이나 바꼈데요..
저도 한..피해자구요..
처음 면담한것은 사업주 부인이고 금액도 안맞고, 부엌일도 해달라고 해서 망설이는데 다시 연락이 오지 않았구요..
(8월에)두번째 면담은 이사장이며 금액이 맞지 않아서 안하겠다고 제가 말했었고
(10월정도에) 이번12월 8일에 상담실장이라는 여자가 전화해서 만났으며 주 40시간으로 아침 7시 30분부터 오후2시30분으로 토요일은 격주근무로15일부터 근무하고
영양사 자격증만 먼저 달라고 해서 출근하면서 가져오겠다고 했떠니
출근도 내년1월부터 하라고 갑자기 말해서 어려운경기에 집이 가까워서 알겠다고 하고
다니던 유치원을 그만둔다고 급하게 얘기 하고 병원연락을 기다렸어요..
근데.. 왠일..
모집공고가 다시 뜬거예요..
이상해서 전화하니, 딴소리만 하고 급하다던 병원...
빨리 와서 일하라던 병원은 연락을 기다리라고만 하네요..
요즘 살기가 너무 힘들잖아요..
보조교사로 유치원출근하였어요..월급은 작지만, 샘들도 원장샘도, 아기들도 너무 예뻐서
열심히 그래도 다녔구요, 좋았어요..
근데 현실적으로 부딪치니, 어쩔수 없이 다른 직장을 구하던중에
좀 꺼림직했지만 그래도 오픈한지 얼마 안되는 병원이고
제 본업은 영양사이기에 집도 가까워서 다닐려고 했더니만...
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되었구요..
미안한 기색..전혀 없었어요..미안하단 말도 안하구요, 계속 연락만 기다리래요..
출근하라고 해서 다니던 직장 그만두었는데.. 연락만 기다리라니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