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오지말랬는데 왜 안오냐고 전화해서 따지는 시조카
ㅁ
|2021.09.19 16:08
조회 280,752 |추천 801
임신중이고 시어머니가 오지말라고했는데요.
신랑이랑 쉬는데 신랑핸드폰으로
둘째 시아주버님 시조카가 전화해서
절 바꿔달라는거에요(초등학생)
정확히 저한테 "왜 안와여? 삼촌네가 안와서 우리엄마만 일하잖아요!!!" 이러더라구요.
그냥 귀엽게 얘기한것도 아니고 소리질렀거든요.
일단 대충얘기하고 전화끊었는데 기분이 너무 나빠서요.
형님이 시킨것같진않아요. 형님은 오히려쉬라고하셔서
형님한테 얘기하는게 나을까요?
- 베플ㅇㅇ|2021.09.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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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형님이 시킨거 아닐거예요. 애들도 다 알더라구요. 우리딸도 어릴때 형님,동서 오지도 않는데 바보같이 혼자가서 하고 있으니까 너무 싫어했어요. 왜 엄마혼자 하냐고. 담부터 할머니집 가지 말라고. 애들도 생각있는데 그걸 모를까요. 애가 버릇없고 싸가지 없는건 맞는데 형님하고 싸우진 말아요. 애가 이러했다 얘긴하되 오해하진 말라구요
- 베플꺄|2021.09.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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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잡아야지 어데 그걸 바꿔주고 즈그집 망신인데 남편이 가만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