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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 “수출규제 관둘 수도” 다카이치 “美 미사일 배치하겠다”

바다새 |2021.09.22 06:56
조회 41 |추천 0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만 자신이 있지만, 2021년 일본총리는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60) 전 총무상께서 총리에 오를 거 같군요. (최대우 2021. 09. 17)

2021년 추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2022년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유력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총장께 정권을 넘겨주시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박근혜 대통령께서 2016년 11월 유럽에 도피중인 최순실씨를 급거(急遽) 귀국시킨 것을 두고 이것은 그당시 현직 대통령이
야당인 더블어민주당에 투항하는 것이다 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했지요. 그당시 저는 박근혜 대통령을 말류(挽留)할 수 있는 형편에 있는 것도 아니어서 "최순실씨를 국내로 소환한 것은 100% 항복을 뜻하는 것이다"라고 그렇게 분석했지요. 그러나 그 뒤로 국내정세는 엉망진창으로 흘러갔지요. 투항(投降)하는 적은 해(害)치지 않는다고 했거늘. 에휴. (최대우 2021. 09. 09)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윤석열 전 총장께 정권을 넘겨주시면 절대 안되겠습니다.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더블어민주당이 아무리 밉다 하더라도 정권을 윤석열 전 총장께 넘기시면 안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께 정권을 넘긴 것처럼 그렇게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문재인 당시 대권 유력주자한테 정권을 넘겨주기위해 2016년 11월 유럽에 도피중인 최순실씨를 급히 국내로 소환시켰다는 사실 잊으시면 안됩니다. 그당시 박근혜 대통령께서 최순실씨를 국내로 소환하지 않아서 최순실씨가 국내에 들어오지않고 해외에서 도피생활을 이어갔다면 촛불집회만으로는 정권교체가 불가능했지요? 문재인정부의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촛불집회가 아닌 박근혜 전 대통령인데 그것을 따라하시면 절대 안되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1. 08. 31)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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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살인과 전쟁의 갈림길에서
작성 : 최대우 (2021. 02. 16)

하나의 국가가 군인을 육성하고 유지하는 것은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서 군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듯이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군을 유지하는 것이다.

국가와 국가간에 일어나는 싸움을 우리는 싸움이라고 하지않고 전쟁이라고 정의한다. 그 이유는 국가간의 전쟁은 개인간의 싸움과는 전혀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개인간에 싸움이 일어나서 사람을 죽이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지만, 전쟁중에 적을 사살하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훈장을 받기 때문에 개인간의 싸움과 국가간의 전쟁은 전혀 다른 것이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은 국가간의 전쟁을 마치 개인간의 살인사건처럼 몰고가서 오히려 국가 안보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마치 자기집의 현관문(대문)은 단단히 걸어 잠그면서도, 나라에는 군인들이 지키고 있어서 전쟁이라는 대규모 살인사건이 발생한다는듯한 괘변을 늘어놓고 있어서 국가안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다. 군인들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국방력을 약화시킨 후 적의 침략군을 우리나라에 끌어들여서 전쟁을 일으키도록 문을 열어주는 것이 바로 대규모 살인사건이 일어나도록 하는 짓이다.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총력전 개념으로 전쟁을 치르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고 적군도 적이기 때문에 민간인의 희생은 피할 수가 없다. 물론 저항하지 않는 민간인이나 항복하는 적군은 해치지 않는 것이 맞지만 그러나 극심한 혼란이 동반되는 전쟁중인데 어떻게 민간인과 적군을 가려가면서 전투를 치를 수 있겠느냐?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당연한 결과지만 전쟁터에 나간 남정네(男丁네)들보다는 집에 남아있는 아녀자(兒女子)들이 오히려 더 많이 죽는 것이 전쟁의 참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이 감히 처들어오지 못하도로 군을 유지해서 국방을 튼튼히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쟁이 일어나면 군인보다는 민간인의 희생이 더 많은 것이 정답인데 어떻게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지껄여대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한 것이 아니고 전쟁이 일어나면 민간인이 더 많이 죽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러므로 민간인의 죽음을 막기 위해서는 군 병력을 더 늘려서 국가 안보를 튼튼히 하는 것이 민간인의 희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군 병력을 줄여서 선량한 국민이 희생되는 것을 자초하는가.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전 국민이 총력전을 펼쳐서 전투를 하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되는 것이고 적군은 당연히 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민간인이 오히려 더 많이 죽을 수 밖에 없는것이 전쟁의 참상이고 그것이 현실인데 어떻게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미친사람처럼 말하는가.


[펀글] 고노 “수출규제 관둘 수도” 다카이치 “美 미사일 배치하겠다” - 한국일보 최진주 기자 (2021. 09. 21)

(중략)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변국에서 가장 큰 관심을 갖는 분야는 외교·안보 정책이다.

먼저 “총리가 돼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겠다”고 공언한 다카이치 사나에 전 장관은 중국 등 주변국에 대한 입장에 매우 강경하다. “적 기지 공격 능력을 가능케 하기 위해 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그는 미군이 중국을 겨냥해 일본부터 필리핀 등까지 미사일 배치를 검토하는 것과 관련해서도 긍정적이다. 중국을 겨냥해 경제안보 포괄법을 제정해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기시다 전 정조회장도 “적 기지 공격 능력도 옵션”이라고 말하고 중국을 겨냥해 인권 담당 총리 보좌관과 경제안전보장 담당 장관을 신설하겠다고 주장하는 등 비교적 강경한 대중 정책을 밝히고 있다. 반면 노다 대행은 그와 함께 출연한 TV 프로그램에서 “인접국과의 충돌은 피해야 한다”며 “미중을 대립시키는 것이 아니라 쌍방에 현명하게 교섭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평화주의를 표방하는 일본의 발전 모델을 세계에 발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5년 당시 외무장관으로서 한일 위안부 합의를 주도한 기시다는 “위안부 합의조차 지키지 않는다면 미래를 향해 무엇도 약속할 수 없다”며 “공은 한국에 있다”고 말했다.

(중략)

도쿄= 최진주 특파원 (pariscom@hankookilbo.com)


(사진 설명) 다카이치 사나에 전 총무장관이 8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민당 총재선거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다카이치는 이날 아베노믹스를 계승한 경제 성장 정책인 '사나에노믹스'를 제시했다. 도쿄=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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