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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청약통장 있냐' 질문에…"집 없어서 못 만들었다"

바다새 |2021.09.25 14:23
조회 218 |추천 1
2021년 추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2022년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유력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총장께 정권을 넘겨주시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박근혜 대통령께서 2016년 11월 유럽에 도피중인 최순실씨를 급거(急遽) 귀국시킨 것을 두고 이것은 그당시 현직 대통령이
야당인 더블어민주당에 투항하는 것이다 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했지요. 그당시 저는 박근혜 대통령을 말류(挽留)할 수 있는 형편에 있는 것도 아니어서 "최순실씨를 국내로 소환한 것은 100% 항복을 뜻하는 것이다"라고 그렇게 분석했지요. 그러나 그 뒤로 국내정세는 엉망진창으로 흘러갔지요. 투항(投降)하는 적은 해(害)치지 않는다고 했거늘. 에휴. (최대우 2021. 09. 09)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윤석열 전 총장께 정권을 넘겨주시면 절대 안되겠습니다.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더블어민주당이 아무리 밉다 하더라도 정권을 윤석열 전 총장께 넘기시면 안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께 정권을 넘긴 것처럼 그렇게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문재인 당시 대권 유력주자한테 정권을 넘겨주기위해 2016년 11월 유럽에 도피중인 최순실씨를 급히 국내로 소환시켰다는 사실 잊으시면 안됩니다. 그당시 박근혜 대통령께서 최순실씨를 국내로 소환하지 않아서 최순실씨가 국내에 들어오지않고 해외에서 도피생활을 이어갔다면 촛불집회만으로는 정권교체가 불가능했지요? 문재인정부의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촛불집회가 아닌 박근혜 전 대통령인데 그것을 따라하시면 절대 안되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1. 08. 31)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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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살인과 전쟁의 갈림길에서
작성 : 최대우 (2021. 02. 16)

하나의 국가가 군인을 육성하고 유지하는 것은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서 군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듯이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군을 유지하는 것이다.

국가와 국가간에 일어나는 싸움을 우리는 싸움이라고 하지않고 전쟁이라고 정의한다. 그 이유는 국가간의 전쟁은 개인간의 싸움과는 전혀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개인간에 싸움이 일어나서 사람을 죽이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지만, 전쟁중에 적을 사살하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훈장을 받기 때문에 개인간의 싸움과 국가간의 전쟁은 전혀 다른 것이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은 국가간의 전쟁을 마치 개인간의 살인사건처럼 몰고가서 오히려 국가 안보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마치 자기집의 현관문(대문)은 단단히 걸어 잠그면서도, 나라에는 군인들이 지키고 있어서 전쟁이라는 대규모 살인사건이 발생한다는듯한 괘변을 늘어놓고 있어서 국가안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다. 군인들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국방력을 약화시킨 후 적의 침략군을 우리나라에 끌어들여서 전쟁을 일으키도록 문을 열어주는 것이 바로 대규모 살인사건이 일어나도록 하는 짓이다.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총력전 개념으로 전쟁을 치르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고 적군도 적이기 때문에 민간인의 희생은 피할 수가 없다. 물론 저항하지 않는 민간인이나 항복하는 적군은 해치지 않는 것이 맞지만 그러나 극심한 혼란이 동반되는 전쟁중인데 어떻게 민간인과 적군을 가려가면서 전투를 치를 수 있겠느냐?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당연한 결과지만 전쟁터에 나간 남정네(男丁네)들보다는 집에 남아있는 아녀자(兒女子)들이 오히려 더 많이 죽는 것이 전쟁의 참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이 감히 처들어오지 못하도로 군을 유지해서 국방을 튼튼히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쟁이 일어나면 군인보다는 민간인의 희생이 더 많은 것이 정답인데 어떻게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지껄여대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한 것이 아니고 전쟁이 일어나면 민간인이 더 많이 죽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러므로 민간인의 죽음을 막기 위해서는 군 병력을 더 늘려서 국가 안보를 튼튼히 하는 것이 민간인의 희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군 병력을 줄여서 선량한 국민이 희생되는 것을 자초하는가.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전 국민이 총력전을 펼쳐서 전투를 하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되는 것이고 적군은 당연히 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민간인이 오히려 더 많이 죽을 수 밖에 없는것이 전쟁의 참상이고 그것이 현실인데 어떻게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미친사람처럼 말하는가.


[펀글] 윤석열, '청약통장 있냐' 질문에…"집 없어서 못 만들었다" - MBN 김지영 기자 (2021. 09. 24)

국민의힘 대선경선 후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군복무자의 주택청약 가점 공약을 제시하고도 주택청약통장에 대해 “집이 없어서 만들어 보진 못했다”라고 말했습니다.

해당 대화는 23일 국민의힘 2차 대선후보 경선 토론회에서 나왔습니다. 유 전 의원은 지난 7월 병역 의무를 마친 청년들에게 민간주택 청약 시 가산점 5점을 부여하는 방안을 골자로 한 의무복무자 지원 공약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에 유 전 의원은 윤 전 총장이 자신의 공약 ‘한국형 G.I.Bill(지아이빌·미국의 제대군인지원법)’을 표절했다며 주도권 토론 기회에서 주택청약통장 개설 여부에 대해 직접 물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좋은 공약이라면 베낄 수도 있지만, 그 공약을 이해하고 계신지 모르겠다”며 “혹시 주택청약 통장 만들어보셨느냐”라고 질문했습니다.

윤 전 총장은 “저는 뭐 집이 없어서 만들어 보진 못했습니다만”이라고 말했고, 유 전 의원은 “집이 없으면 오히려 만들어야죠”라며 맞받아쳤습니다. 윤 전 총장은 당황한 듯 “네”,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며 말을 줄였습니다.

(중략)

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 jzero@mbn.co.kr


(사진 설명) 윤석열 ‘주택청약통장’ 답변 논란 / 영상=유튜브 유승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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