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본방도 안했는데 금쪽상담소 예고편 하나 나온거 가지고 타싸에서 개까이는거 보고 기겁함.
개인적인 호불호는 존중하는데 그것도 당사자가 방송을 나오는 상황에서나 거르든 말든 하는거지 외압때문에 10년 넘도록 방송에서 얼굴비칠 기회가 없던 사람한테 무작위로 나오지마라 보기싫다 업보니뭐니 악담 퍼붓는게 무슨 경우야
그리고 소송이랑 외압건에서 슴 과실 없다고 주장하는것도 이상하더라ㅋㅋ
사건 내용 모르면서 정치질 흔적만 보고 머글들이 말 한번씩 끼얹는 상황에다가 특정 팬덤이 좌표찍고 모여있는 커뮤에서는 여론 형성하기가 참 좋지...가입절차 단순한 여기가 그나마 나을거 같아서 글 쓴다
난 최근 유입이고 그동안 여론 갈리던 전례 다 찾아봤음
처음에 로테이션 돌 때 그룹 존속을 위해서 동방신기 5명 부모들이 13년 계약으로 늘려달라고 결의함. 이 부분은 맞음 근데 그 외의 계약내용이 문제가 되니까 소송을 걸고 나온거임. 다른 계약내용은 흐린 눈 하는건지 누구들은 무슨 지들이 계약 늘려달라 해놓고 불공정계약이라고 통수 치고 나간거라고 주장함ㅋㅋㅋㅋ
당시에 문제된 계약 내용 몇개만 나열하자면
1.음반 50만 장 이하로 팔면 수익금 모두 sm몫
(3집까지는 50만장 못팔아서 정산 못받음. 4집때는 50만장 팔아서 인당 1% 정산받음)
2. 멤버들이 한 작사작곡 저작권은 sm한테 있음. 미발매 곡도 sm 몫. 방송출연도 고정 출연 아니면 출연료 모두 sm 몫 근데 해외활동 때문에 고정출연은 아예 불가능한 상황이었고 결국 방송 출연료 정산 못받음
3. 1년에 쉬는 날은 딱 일주일 나머지는 하루에 3~4시간 자고 활동. 5년동안 지속됨
데뷔를 앞둔 상황에서 계약내용에 불만을 갖고 이의를 제기하는게 쉬운일이었을까? 법원은 당시 미성년자였고 데뷔 전이었기에 위 계약내용을 잘 몰랐음을 인정하고 계약 자체가 불공정하므로 jyj 손 들어줬음. 그리고 유노윤호 부친이 소송을 의논하고 있었다는 점을 알고있었다고 언급해서 통수치고 나갔다는 말은 성립이 안됨(팬들도 자컨을 통해 미리 눈치챈 부분도 있음) 회사를 상대로도 마찬가지
항상 우려먹는 화장품 사업 관해서도 법원은 근거없음으로 기각하고 김재중이 사업은 회사와 마찰이 일어난 지점에서 곧바로 관뒀다고 직접 말함. 소송 과정 중에 sm이 논점흐리기로 언플한 부분 중 하나임
외압 증거는 너무 많다ㅎ
심의 넣지도 않고 혹은 페이스미팅도 안해놓고 방송국에서 모셔가길 바란다는 말이 정말로 개소리인 이유
첫 앨범부터 jyj 마지막 활동 앨범까지 모두 심의신청 했지만 여러번 기각 당했고 김재중은 뮤직뱅크 1위 후보에 올라간적 있지만 군대시즌이라서 음방은 못나감. 그래도 그동안 꾸준히 심의신청을 했다는 것을 알수있음
그리고 페이스미팅 없던 시절부터 까여왔는데 과연 페이스미팅을 한다고 음방출연이 가능할런지ㅋㅋ 지금까지 방송국 측에서 나온 핑계는 셀 수도 없음~ 업계에서 들려오는 사례만 해도 너무 많은데 말임. 겪어보지 않은 제 3자들만이 왈가왈부 하는 상황ㅜ
이번 금쪽상담소를 포함해서 드라마같은 티비 출연 가능한거 아니냐며 외압이 있었더라도 이제는 없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드라마 관해서는 이미 방송에서 다뤄짐.
드라마국은 워낙 방대하다보니 sm같은 회사가 거기까진 영향을 미치지 못하거든 반면에 예능국은 아는형님을 비롯해서 sm 입김이 들어간 데가 많음. 방송국보다 sm 힘이 약할텐데 어떻게 압력을 넣는거냐고 물으면 힘이 약해서 드라마 시장까진 못건들인거라고 말해주고싶다ㅋㅋ
박유천(얘 싫어해요)이나 김재중이 어쨌든 드라마는 찍더라도 홍보차원 예능은 못나왔잖아
jyj를 섭외하면 우리 소속사 연예인들 내보내지 않겠다는 말에 당연히 방송국 입장에선 이익을 챙기기 위해서 당연히 jyj와 sm 둘 중에서 sm을 고르게됨.
이건 엔터기획사가 방송국보다 힘이 세기때문이 아니라 그냥 일종의 보이콧 선언임. 방송국은 유리한 쪽을 선택한 것이고 이래서 부당하다는 말이 나오는거임
최근들어서 티비조선같은 종편예능이 조금씩 뚫리기 시작함 사실 이마저도 자유로운건 아님. 여전히 제약이 있고 원래 예전부터 섭외는 들어왔고 촬영도 끝마쳤는데 최종 단계에서만 무산된적이 수두룩함. 공중파는 교양방송이 아닌이상 예능이나 음방은 아직도 어려움. 당사자 입장에선 섭외 요청이 들어오면 일단 응하고 보는데 결국은 무산돼버리니 기대하고 좌절하고를 10년째 반복하고 있는거임
인기없어서 안불리는거다 논란이 있는데 왜 기어나오냐는 것들은 어떻게 반박해주기도 귀찮다. 티비보면 큰 짓 저질러도 다들 잘나온다. 안유명하고 인기 없어도 잘만하면 나오는게 방송임.
연예인이 방송나와서 얼굴 비추는게 당연한거고
그 사람들 소비하는건 본인들 선택인데 꼬아서 생각하는 사람들이 참 많구나싶음. 부당한 대우 받은게 사실이고 김준수 본인이 언급했을 뿐인데 인기없고 화제성 딸려서 안불러주는 거라는 소리를 들어야하는 일인가 알못들한테ㅋㅋ
그리고 별 말도 안했음 틀린 말도 안하고....예고편에 나온건 방송이하고 싶다 슬펐다 이거임 고작 이걸로 추궁 당하면서 어디까지 처맞는거야 진짜 이상함 걔네 주변관계자들이나 엔터 종사자들 웬만하면 다 아는 얘기들을 커뮤에선 부정하니까..
감성팔이하려고 10년 동안 피코를 한다는게 진정 말이되는 소리인지? 수준딸려. 그냥 직접 갑질 당해보면 와닿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
더쿠나 여시같은데서 본인들끼리만 놀지말고 여기와서 똑같이 굴었으면 좋겠다 증거 요구하면 다 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