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말이 불편했다면 미안;;)안녕... 평소에는 눈팅하면서 "이런 사람들도 있구나" 하고 지냈는데 그냥 읽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글 올리는 거야... 악플은... 달지 말고 잘 들어줘..어떤 남자애를 보면 왠지 '쟤 앞에서는 잘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거든?내가 인티제다 보니 감정에 많이 서투른 것 같아(절친한테 이 얘기 했다가 나보고 감정ㄱㅈ라고 욕을 하길래)이 감정이 좋아한다는 감정은 아닌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 두근거림도 없고...또 커플들끼리 느글(?)거리는 현장을 보면 토 나올 것 같아서...긍까 하고싶은 얘기는 이 감정에 대해 묻고 싶은 거야.
너희가 보더라도 이 감정이 좋아하는 감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