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후 슬슬 헬스하려고 헬스장 알아보다 집근처로 등록했는데요 전화상담때는 얼른 오라고 할인해드리겠다 별말다하더니 가서 등록할땐 제값 다받더라구요 그냥 그려려니하고 넘어갔는데
2주후에 리모델링한다고 한달을 쉰다네요..ㅋㅋ
그래서 저는 2주다니다가 지금 갑자기 3주째 헬스장 못가고있는데요 미리 등록할때 고지도 없이 등록하게 해놓고 리모델링 한다고 통보하는 자체가 어이없지만 그냥 참으려했는데 어제 문앞에 헬스장 전단지 붙여있더라구요
봤더니 제가 다니는 헬스장이더라구요ㅋㅋ
저는 3개월에 21만원 냈는데 12개월 하면33만원이라고 파격할인해준다 붙여있더라구요ㅋㅋㅋ
넘 어이없어요ㅠㅠ 신랑은 따지라고하는데 어차피 담주 월욜부터 다시 다녀야하니까 그냥 트집잡기싫으니까 그냥 말하지않고 다닐지 아님 전화해서 한소리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어떻게하실건가요 여러분이라면 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