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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미사를 드려야 하는 이유

까니 |2021.09.30 15:16
조회 359 |추천 0
     






성체를 나누어 줄 때
모두 다 똑같은 은혜와 은총을 받는 줄 아는가.  






모두 다 똑같이 동그랗게 생겼고
같은 재료에서 나온 성체라서  

더더욱 그렇다고 믿는가.          










사람들이 흔히 아는 육이 아닌
영과 관련되시는

하느님께서 부어주시는 성체의 은총의 크기는
똑같이 생긴 보기와는 다르게
각 사람마다 다르다.  













성체의 세기와 정도가 사람마다
다르다는 얘기다.




모두 같은 은총을 받는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다.          













귀찮아서
주일만 성체를 모시는 것이 안 좋은 이유다.  

성체를 영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성체를 모시는 것이 좋다.  










그것이 정성이며
<미사 전•후 기도문>으로  

연옥영혼을 구할 수 있게 되는 공적을
쌓게 된다는 말이다.  





이 구해준 연옥영혼들이
가만히 있는줄 아는가?






연옥에서 구해준 것에 감사하며
나를 위하여 천국에서 기도를 해 보탬을 준다고 쓰여있다.    






그래서 매일 성체를 모시는 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도문이 하나있다.  






바로 연옥영혼을 위하여  

<미사전 기도문><미사 후 기도문>을

이 두가지를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미사 1대 전후에 바치는 것이다.      

1개만 바쳐선 안된다.
2개를 다 바쳐야 연옥영혼을 구한 것이다.

미사가 가장 큰 기도 인 이유는  
다른 정성보다

이 연옥영혼을
미사1대에 1000명을 구하는 정성이 제일 크다.  










아무리 똑같아 보이는 성체라도
하느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의 정도와 세기가 다른 이유는  

사람세계와는 다른 육이 아닌
하느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영이시기 때문에

부어주시는 은총도 물론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꼼수를 부려서 주일만 나오는 신자가  
나로인해 생긴다면 그 신자는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받는 은총의 세기와 정도가
달라졌다는 것을 말이다.          






똑같아 보이는 성체라도 마냥 같지만은 않다.  






정성이 성체를 모시는 횟수가 될 수도 있음은
연옥영혼을 구할 수 있음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미사를 본다면

<미사전 기도문><미사 후 기도문>을

꼭 바칩시다.




<미사 전 기도문>

주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의 거룩한 십자가로써
온 세상을 구속하셨으니
저희는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성당에서
주님을 흠숭하며
찬양하나이다.

영원하신 아버지.
저는 오늘 세계 방방곡곡에서
드려지는 미사와 일치하여,
천주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지극히 고귀하온 피를
연옥에 있는 영혼들을 위하여,
전 세계의 교회 안에 있는
죄인들을 위하여
그리고
죄 중에 있는 저희 가족을 위하여
봉헌하나이다.
아멘.


<미사 후 기도문>

영원하신 아버지!
연옥에 있는 모든 죄인들과
온 세상 교회에 있는 죄인들과
내 집안과 내 가정 안에 있는
죄인들을 위하여

오늘 온 세상에서 드리는
모든 미사성제와 더불어
당신 성자 예수의 가장 값진 피를
당신께 봉헌하나이다.
아멘.

(예수님께서 젤뚜르다 성녀에게 이 기도를
바칠 때마다 1,000명의 연옥영혼들을
구해주겠다고 약속하신
기도입니다.)

*구원의 은혜를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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