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심사위원은 현재 보아 태용 황상훈으로 이뤄져있는데,
심사평가할 때 말이야....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싶어서
3명씩이나 심사평가원이 있다면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고 뭔가 대립구도가 생기긴 보다전적으로 보아의 심사평에 따라 좌지우지 하는 느낌?
보아가 좀 저평가를 내던가 아쉽다던지 그런 얘기를 하면 하나같이 우루루 다 보아쪽 의견에 맞춰카드를 든다던지 점수를 내는 것 같더라고. 심지어 미션 때 특정 그룹평가에 보아보다 앞서 말한 저지 중 한명이 칭찬을 한 후에보아는 아쉽다고 평가했거든.. 그랬더니 칭찬한 사람치고 점수가 너무 낮게오는 경우도 있더라고..
아무튼 저지들이 의견대립이 있다라기 보다 그냥 보아의 평가로 우루루 쏠리는좀 보아와 아이들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나만 그런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