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알고 지내다가 2년을 교제후 헤어졌습니다.
헤어질 때 뒤도 안돌아보고 갔습니다.
헤어진 후 6개월후 연락이 왔습니다.
만나고 싶다고 그 연락후에 술만 먹으면 한동안 연락이 왔습니다.
한번은 다른 남자와 술을 마시면서 울면서 전화하더군요.
저는 다른 남자를 만나 사귀면서 왜 그남자를 앞에 두고 저에게 연락을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는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다른남자와 연예를 시작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다시 헤어진 그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잘 지내?" 라고 읽었지만 답장을 안했습니다.
가끔 생각 납니다. 그러나 연락은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