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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의 갑질

만인의연인 |2021.10.07 21:44
조회 309 |추천 0

열

 

 

 

 

 

 

 삼성카드에서 리볼빙 10% 사용 중인고객 일방적으로  해지를 하고

11월1일이 결제 일인데 그날로 전액 납부 하라고 통보

1500만원을 12개월로 통보 하고

현재 코로나 상황이라 금전적인 여유가 없고 대출도 현재 추가 은행권으로 추가 대출 어려움

연체가 되어  신용불량자가 된다고

납부가 어렵다고 고객센터로 문의 하여

최대 24개월까지 해준다고 하였음 그 때 상황으로는 금감원 취하 조건 없었으나

현재 어려운 내용이라 금감원에 민원을 접수 하였으나

24개월로 납부를 금감원 취하 조건으로 해준다는 일방적으로 통보함

 

현재 삼성카드 이외에 다른 카드 2개를 리볼빙을 10% 이용중이나

삼성카드만 일방적인 통보를 하였으며

전액 상환으로 아니면 금감원을 취하해야지만 24개월로 연장해준다며 

말을바꾸고

고객이 연체가되던 신용불량자가 되던 상관없다는

문자답변  내용

 

배째라는 삼성카드의갑질 한번도 연체 된적  없었고 오히려

삼성카드를 10년이상 장기 사용중인고객이었으며

한번도  연체도 없고 결제일전에 금액을 미리 상환하고  있었으며

타사 카드에서는 통보 받은적없는

리볼빙을 이용할수 밖에 없는 고객을 갑질로

연체를 유도하네요

 

서민들이 이렇게 돈을 못내는 상황에서

저렇게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는 삼성이라는 회사의 갑질에 서민은 울고 갑니다

금감원에서 도와주지도 못하고 이렇게  서민만 오늘도 죽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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