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 <연모>
여주 '휘'의 본명은 '담'
세손의 쌍둥이지만 쌍생아는 불길하다고 밖으로 내쳐져서 자랐는데
다시 만났다가 세손이 죽게되고
'담'은 남장을 하고 죽은 오빠 '휘'의 역할을 대신 하면서
얼음처럼 차갑고 곁을 내주지 않는 세자가 됨
그런 '휘'가 '담'이던 시절의 첫사랑을
세자의 스승으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로운과
박은빈 주연의 <연모>
1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많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