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역배우가 남주 여주 모두 다 소화하는 드라마

ㅇㅇ |2021.10.08 09:43
조회 9,145 |추천 16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 <연모>








여주 '휘'의 본명은 '담'


세손의 쌍둥이지만 쌍생아는 불길하다고 밖으로 내쳐져서 자랐는데





 


다시 만났다가 세손이 죽게되고






 


'담'은 남장을 하고 죽은 오빠 '휘'의 역할을 대신 하면서

얼음처럼 차갑고 곁을 내주지 않는 세자가 됨






 


그런 '휘'가 '담'이던 시절의 첫사랑을 

세자의 스승으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로운과 




 

 


박은빈 주연의 <연모> 


1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많관부 ♥








 

추천수16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