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민낯으로 등산중인 유리
(혹시몰라 일반인 분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함)
도중에 한 어르신과 만남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
유리 : 예쁘죠?
아 이언니 이유있는 자신감 사랑해
매니저 : 보셨을 겁니다 (단호)
유리 : (소심하게) 소녀시대...
헉! 유리!!!
라고 바로 대답하심
다시한번 느껴지는 소녀시대의 대중성ㄷㄷㄷ
바로 유리 이름 말씀하셔서 유리도 놀람ㅋㅋㅋ
유리 팬이라고 너무 좋아하신다고 하심ㅋㅋ
같이 악수하고 기념사진도 찍고 가셨다고 한다
(*코로나 생기기 전 영상인듯)
역시 소시는 킹정이지
우리 부모님도 소시는 멤버 이름 다 외우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