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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이 과거 첫 남친 엄마에게 들은 말

ㅇㅇ |2021.10.08 14:56
조회 9,320 |추천 57

 


과거 남자친구 집에 처음으로 인사를 간 안선영





 


남친 어머니의 첫 마디


"손님 대접 안 해봐서,

음식은 할 줄 아니?"



(첫 마디 부터가 ...ㅡㅡ)


 

 

 


홀 어머니가 예의없게 길렀다는 말을 안 듣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는 안선영





 


그러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터진

남자친구 어머니의 말이 있다는데..





 

 

 


거실에서 안선영은 과일을 깎고 있었고,

안선영이 엄지 보다 둘째 발가락이 긴 편인데

발가락을 보고 남친 엄마가 한 말





 


"둘째발가락이 기니까

네가 아버지 복이 없지"





 




헐.... 








당시 안선영도 어렸고 너무 놀라서

다른 말이 생각도 안났다고 함..





 

 

 

 


그리고 그날 밤 이별 통보를 했다고 함






 

 

 

 

 

 

 

 

 



아니...어떻게 저런 말을 서슴없지 하지??

와....내가 다 열받네 ㅡㅡ 



추천수57
반대수1
베플ㅇㅇ|2021.10.12 15:24
아버지 복이 있어서 전남친과 헤어질수 있었던 거예요. 안선영 화이팅.
베플ㅇㅇ|2021.10.12 10:33
나 아빠 닮아서 두번째 발가락 긴데.. 울 아빠 지금 85세... 원조 딸바보.. 6학년때까지 엎어주시고 지금까지 용돈주심~ㅎ 생일때는 사랑한다 라고 용돈봉투에 써주시고.. 아빠 사랑해~~ㅎ 말같지도 않은 소리에 댓글남깁니다.
베플ㅇㅇ|2021.10.12 10:27
아들 둔 게 벼슬인가 며느리도 아닌데 갑질 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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