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남자친구 집에 처음으로 인사를 간 안선영
남친 어머니의 첫 마디
"손님 대접 안 해봐서,
음식은 할 줄 아니?"
(첫 마디 부터가 ...ㅡㅡ)
홀 어머니가 예의없게 길렀다는 말을 안 듣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는 안선영
그러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터진
남자친구 어머니의 말이 있다는데..
거실에서 안선영은 과일을 깎고 있었고,
안선영이 엄지 보다 둘째 발가락이 긴 편인데
발가락을 보고 남친 엄마가 한 말
"둘째발가락이 기니까
네가 아버지 복이 없지"
헐....
당시 안선영도 어렸고 너무 놀라서
다른 말이 생각도 안났다고 함..
그리고 그날 밤 이별 통보를 했다고 함
아니...어떻게 저런 말을 서슴없지 하지??
와....내가 다 열받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