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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훅 간다.

권혁철 |2021.10.09 14:48
조회 171 |추천 0
☠기자님 이 사건 보도하면 조회수 대박납니다. 윤석열이 수사하지 않고 뭉갠 완벽한 증거 때문에 고소 당할 염려 없으니 마음 푹놓고 보도하세요

원희룡 후보님!

윤석열 잡을 비법은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 부정합격자를 공개하는 것입니다.

홍준표 후보님께 부정합격자 이름 물어보세요.

홍준표 경남도지사(2012~2017년)가 부정합격자 이름 모른다면 진짜 무능하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경남도청 인사과 고위층이 홍준표 경남도지사님을 물로 보고 '성적조작은 사실이 아니다'고 거짓 보고했을까요?

과연, 모래시계 홍준표 검사님이 공무원들이 거짓말 한다고 속아넘어갈 사람입니까?

창녕군청 공무원 5명 박홍곤, 이진규, 이정희, 서경도, 김양득에게 <시험관리관 교육시간에 실명으로 사인하라고 지시한 것이 사실인가> 물어보면 법원에서 위증했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는데, 경남도청 인사과 고위층이 홍준표 도지사님께 거짓말을 할 수 있을까요?

모래시계 홍준표님이 거짓말 참말도 구분 못 할까요?

원희룡 후보님께서 직접 창녕군청에 찾아가서 위 5명 만나서 왜 법원에서 위증했는지 물어보세요.

원희룡 후보님이 대통령 깜이라 생각하면 창녕군청 위 5명이 법정에서 위증한 이유를 술술 자백할 것입니다. 수사권 없어도 진실을 조사할 수 있고 권력자 앞에서는 주눅들어 미주알고주알 떠벌입니다. 말단 공무원은 그렇게 해야 철밥통 사수합니다.

원희룡 후보님의 모든 정__을 동원해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부정합격자 이름만 폭로하면 큰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혹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도 지금쯤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 부정합격자 이름을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윤석열에게 줄 비단주머니 3개를 준비했다고 하는데 아마도, 이 사건 비단주머니가 있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윤석열이 부산지검에서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고의로 은폐하고 수험생에게 누명을 씌워 감옥소 보내고 사건을 은폐했다>는 뉴스가 mbc, sbs, kbs에 뜨면 국민들은 멘붕상태에 빠질 것입니다.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은 20년이나 지났고 공소시효가 종료되었으니 영원히 은폐해야 합니까?

20년이 지났으니 부정합격자를 정상 합격자로 둔갑시켜 사무관 서기관으로 부귀영화 누리도록 내버려두어야 합니까?

공무원 선발시험은 국가의 백년대계가 걸린 중요한 시험으로 여당 야당 니편 내편으로 편갈라서 봐주고 덮어주고 숨겨줄 사안이 아닙니다.

이 사건 부정합격자 이름 공개하면 사건은폐에 가담 혹은 동의한 검사들 판사들 때문에 국민들은 엄청난 분노와 허탈감에 빠질 것입니다.
적당히 얼렁뚱땅 봐주기한 부산지법 1심 박형준 판사가 현재 법원장을 노리며 수석부장판사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대통령 후보라고 부정합격자 이름 공개할 수 있을까요?

☆박형준 판사(현.부산지법 수석부장판사) : "감정결과가 서로 다르니 어떻게 할까" "2:8로 할까 3:7로 할까" "명예훼손은 필적감정결과에 상관없이 판결할 수 있다" "2심에 가서 더 해보라" 판결문에는 판결이유 없음. 판결문 내용없음.

박형준 판사는 선고하면서 한국문서감정원 감정서와 중앙인영필적감정원 감정서의 '시험관리관 박홍곤 필적확대사진'을 보고 난감해서 그런 말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박홍곤 필적확대 사진은 초딩도 '필체가 서로 틀린다'고 구분이 가능할 정도입니다.

윤석열 단 1명에게 책임을 묻는다면 부정합격자 이름 공개가 가능하겠지만, 막강한 검사 판사들이 줄줄이 불명예 퇴출 당할 위기에 처하기 때문에 천하의 모래시계검사 홍준표 후보님도 입을 열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자리를 포기하더라도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부정합격자 이름만큼은 무덤까지 가져가야 할 비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후손에게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물려줘야 하기 때문에,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국민에게 솔직히 공개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부정합격자 이름 공개하는 분은 대한민국 대통령 자격 충분히 있습니다.

저는 억울하게 감옥살이 하고 전과자로 전락하여 인간쓰레기로 간신히 목숨만 부지하고 있으므로 윤석열이가 대통령 해먹겠다고 또다시 감방에 보낸다고 해도 무섭지 않습니다.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운명이다 생각합니다.

권혁철 드림 010-6568-7368

https://youtu.be/uIoZvjzpqWU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57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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