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한테 이게 무슨 예의없는 소리냐?라고 따질수도 있겠지만단 하루만 우리집에서 살아보면 내가 단순 패륜아가 아님을 알거야...
정말로..정말로..뭐만하면 징징거리고뭐만하면 땅바닥 치면서 흐어어어엉! 하면서 울고아주 사소한 일로도 큰소리로 소리 꽥꽥질러마치 초등학생들이 칭얼거리듯 말이야..
그리고 이게제일 포인튼데...내가 하는 모든일에 트집잡고 기싸움걸면서 내가 져주면 그제서야 만족했다는듯 씨익웃고 다른곳가
나한테도 ADHD,강박증 증세있는데...아마 부모 유전이라고 생각해 실제로도 부모로부터 유전되는 정신병이기도하고
이런 부모님을 부모취급 해야할까...싶다...섣불리 부모취급안하다간 패륜아되는거 아닌가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