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프라우드먼 이번에 메세지가 진짜 멋진듯.샤회에서 고군분투하며 힘든 여성들이 많잖아?그 여성들에 대한 메세지란 점에서 일차 감동.
그리고 가사가 진짜 대박임...ㄷㄷ
여성들을 성적으로만 보지 말고 '인간' 으로 보라는 가사에 또 감동 먹음.
모니카 쌤이 올린 이번 프라우드먼 곡 가사인데 한번 봐바.
특히 뚱뚱한게 아니라 강인한 거라는 말이 와 닿았음. 여성들은 스스로를 예쁜 얼굴, 날씬한 몸매를 갖는게 대단한 게 여기잖아? 그런걸 떠나 한 인간으로써 솔직하고, 공격적이며,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인간이란 점을 상기시킨게 멋지네..
가사랑 분위기, 메세지, 춤까지 압도적..
인간으로써 고군분투하는 여성들에게 남기는 메세지라니, 춤도 대단하지만 의미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서 소름 ㄷㄷ
이게 진정한 스트릿 '우먼' 파이터 아닐까 싶네.
프라우드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