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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여성들에대해,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떨까 |2008.12.16 03:57
조회 2,062 |추천 0

20~30대 여성이 꼽은 소개팅시 최악의 남자 : 1위 돈 안쓰는 남자 (92%)



* 결혼 적령기 여성이 원하는 남자의 조건(평균)

- 재산 : 2억원 이상 + 집 1채

- 키 176cm이상



* 세계에서 유독 한국여자만 자신의 키 + 하이힐 높이 = 자신의 키로 착각.



* 세계 최고의 피해망상증에 걸려있음



* 버스, 전철 등의 공공장소에서 노약자에게 자리 양보안하기로 유명함. 대다수 양보는 남자가 하고 오히려 노약자석까지 차지하는 한국여성들.



* 전대미문하게 도서관에 하이힐 신고 출입하는 몰상식한 행위.



* 늘 여성이 남성보다 돈을 적게 번다고 하지만 회사에 대한 충성도, 기여도, 야근율, 출장율, 잡일 여부 등은 전혀 고려치 않음. 또한 일의 위험도나 난이도 등도 고려치 않음.

(적어도 고층빌딩 공사나 청소하는 일이 백화점 도우미보다는 많이 받아야하지 않겠니??)



* 전업주부까지 남성에게 가사일을 도우라고 강요! 대낮에 백화점 및 번화가에 젊은 주부 및 여성들 천지~ 남성은 거의 보이지도 않음. (대낮에 백화점 주변 도로 엄청나게 막히는 원인 1위 여자들 개나소나 차를 끌고 와서 운전 드럽게 못해서) 일에 지쳐 늦게 들어오는 남편이 자신에게 무관심하다며 결국 자신은 외롭다면서 불륜행위를 정당화!



* 여성들이 가장 부러워 하는 여성은 판사, 검사, 의사, 사장 등의 사회적으로 성공한 여성보다는 돈많은 남자와 결혼한 여자를 1위로 꼽음. 전혀 자립심 없고 남성에 의해 인생이 결정되는 기생충적 생활신조.



* 세계 유일하게 존재하는 여성부.



* 생리대값 내리라고 난리임(면도날 값은 왜 내리라는 말 없냐?)



* 세계 유일하게 생리출결 보장, 생리결근 수당화 주장!



* 헌법에는 대한민국민은 국방의무를 갖는다라고 명시되어 있으나 여성은 전혀 하는 것이 없음. 심지어 독일 등의 타국가의 여성들은 세금을 더 내고 있으나 한국여성들은 이마저 하고있지 않음



* 그나마 있던 쥐꼬리만한 혜택인 군가산점 폐지



* 여성 할당제라는 말도안되는 법이 존재하고 그마저 여러 곳곳에 확대하려고함. 심지어 이과 할당제까지 주장.



* X화 여자대학에서 정몽준 축구협회장(전 대통령후보)을 초빙하여

'군대가 존재하여 전쟁이 생긴다!' 라는 말도안되는 주장으로 강제로 군대 폐지에 서명하게함.

정몽준 회장이 끝까지 서명하지 않자 학교 문을 둘러싸고

정몽준 회장 차의 길을 막아서서 계속해서 협박을 함.



* X화 여자대학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군대폐지해라 퍼포먼스..



* X희 대학 총학생회장, 부회장 두 여성은 무고한 교수를 성추행범으로 매도함.



* 더치페이를 상대방 남성이 하자고 말해야 더치페이를 하는 기본 상식이 없는 자세. 대체 어느나라에서 자기가 먹은 것을 상대방이 내라고 해야 내는 나라가 어디있는가?



* 남성이 데이트 비용을 많이 내야하는 이유는 여성은 남성을 만나기 위해 꾸밀때 돈을 많이 들였기 때문이라고 주장! (그럼 남자가 포르쉐에 명품 구두, 옷 입고오면 여자가 다 내야하는거니?)



* 외국인 강사, 외국인들에게 EASY GIRL로 소문나서 세계 최고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는 한국여자와 자는 비법이 공개되어있는 책이 버젓이 팔림.



* 자신이 불리할때에는 과거 어머니 할머니 세대가 받은 차별을 자신들이 받은것 처럼 주장하고 정작 남성에게는 과거의 가부장이 지어야했던 책임과 의무를 계속해서 주장함.



* 본인이 알고있는 A씨 부모님은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계시는데 추석때 본인이 일을 도와주러 감. 그 허리가 다 꼬부라질 정도로 늙으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는 며느리들이 일하기 힘들다고 올라오지를 않는다고함. 그래놓고 정작 여자들 자신의 친정 안간다고 싸우고 또한 친정가서는 자신의 집에 들어온 며느리들이 일을 잘하네 못하네 따지면서 본인은 일을 하려고 하지 않음.

자신이 다른 집의 며느리 짓 하는것은 싫고 다른 여자가 며느리로 오면 며느리일 잘해야한다고 주장함.



* 365일 집에서 멋대로 일하던 전업주부들 명절때만 되면 티비, 라디오 출연해서 시댁시구, 남편 * 이렇게 된 이유는 특히 딸을 가진 부모들에게 있음

딸을 가진 부모들이 덜떨어지고 뭐가 뭔지 몰라서 딸 교육 잘못시킨 이유가 가장 큼.

험담하기 바쁘고 명절이 되면 드러눕고 난리도 아님. 대체 우리 어머니, 할머니 세대는 어떻게 지냈다?



* 사랑보다는 조건이라는 사람보다 돈을 우선시 하는 경향이 만연. 또한 이것이 부끄러운 것임을 깨닫지 못함. 현실적이라고 주장하지만 자신이 버는것은 전혀 하지 않음. 늘 말하는 것이 안정적인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하는데 남자가 니들 인생 보장해주는 안정보장제도냐?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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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벌써부터 남자,연애 얘기나 하고 앉아있음.

중딩
연예인들 쫓아다니면서 분간 못하고 날뜀

고딩
수능치고 나서 다이어트하고 성형함...
지가 성형해놓고선 괜히 남자탓하고 욕함.

대딩
옵화 선배 밥사주셈. 맨날 얻어먹고 다니고,
돈 안쓰는 남자한테 쪼잔하다고 욕하기.
남자 지갑으로 여가생활 즐기기....
맨날 다이어트 한다고 말하면서 먹을거 다먹고 식후에는 밥값보다 더 비싼 커피먹으면서 수다떨
기.
싸이질 시작. 싸이에보면 '이런남자 저런남자' 남자한테 대접받을것만 적은 글은 수천개되고 정작
자신이 남자한테 해줄거는 단 한개도 없음.
때와 장소를가리지않고 셀카질
혈액형 들먹거리면서 한심한소리하고 앉아있음.

날도 추워죽겠는데 노출심한옷 입고와가지고 옆에 남자한테 피해주면서 지 잘난줄알고 남자를 벌
레보듯함
공주인줄착각하고 공주대접받을라하고 사오리처럼 막 귀여운척함.
여자에게 대학은 남편 잘만나기 위한 수단일뿐.



대학졸업.
공무원준비나 해야지 ㅋㅋ. 그러고 싸돌아 다니고 시험 다 불합격
집구석에서 결혼해라고 난리임. '그래 이제 결혼해야지 ㅋㅋㅋ.'
결국 결혼도 못하고 취직도 못하고 망함.
직장다니면서 남편감이나 찾아봐야지.
커리어우먼이라고 떠들면 지 능력++ 멋진줄착각함

직장다님.
직장도 남편 만나기 위한 수단일뿐. 잠깐 다니다가 그만둘꺼임ㅋㅋ
드디어 생리통이 시작됨. 한국여자만 생리통심함. 특히나 월요일 금요일에 생리통 더 심해짐. 생
리휴가하는데 돈도 달라고 소송까지 걸음
회식자리에서 술잔주고 받는것도 성희롱임
야근은 절대안함 힘든일 시켜도 안함. 네이트온이나 하고 앉아있고 쓸모짝에없음.

결혼.
여자는 혼수로 걍 조금 준비하고 남자는 아파트 장만해야됨.
아 물론 아파트는 공동명의임ㅋㅋ
빨리 임신하고 바로 직장 때려치움 감사.
애기 돌보면서 젊은아줌마들이랑 싸돌아다님.ㅋ
자식들 학교 보내고 학원보내고..그 땐 완전 자유시간임 굿.
남편,자식 하루에 5시간도 안봄 ㅋㅋㅋ 완전 자유시간
동네 아줌마들이랑 어울려서 백화점가서 쇼핑이나 하고 화투나 치고 남편 욕이나 해재끼고 맨날
세월 그렇게 보냄.

결국 돈 다떨어짐. 돈은 지가 다써놓고선 남편탓함
'남편아 니가 돈을 쥐꼬리만큼 벌어와서이런거아냐. 무능력한넘'ㅉ

드라마에 빠져서 드라마가 현실인양 착각하고 여성상위드라마보고 좋아서 질질싸고 남편,시어머니
개닭보듯함

맨날 싸돌아다녀놓고선 집에만 오면 병걸리고 게을러짐
'아 집안일 해도 해도 끝이없다. 남편아 좀 도와줘. 요즘에 남편은 다 도와주는데 넌 머임?'

명절되면 겨우 풀로 2일 일하는게 힘들어서 맨날 울어재낌..
'내가 시집온거지 그집 노예살이하러간거임?'
겨우 2일도 일못함. ㅋ 평소에 얼마나 놀아재꼈으면

명절쉬고 집에와서 대판싸움.
그러다가 남편 죠낸 열받고 돌아버림.

그래도 걱정안함.
여자에게는 친정으로 도망가서 버러우타기 스킬이 있음.
또 하나의 무적스킬. 울어재끼기..'남자가 되가지고 어쩌고저쩌고'말하면 무조건 여자승리.

어차피 이혼해도 상관없음.
어차피 양육권은 여자꺼고. 남자는 여자한테 양육비로 두당 60만원지급해야되거던 ㅋㅋㅋ 글고
아파트 공동명의 ㅋㅋ

남편은 평생 힘들게 가정위해서 일만 죽어라하고 돈벌어서 갖다받쳤더니 여자가 하는말 "가정에
언제 신경이나 써봤어? 너는 가정에 소홀하다 이혼하자!" 아 물론 위자료 두둑할것을 예상하고 이
혼하자고함. 황혼이혼이 사회적문제임. 남자만 그냥 ㅄ되는거임.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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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돌아다니다가 댓글들중 이런 글들이있길래 문득 한글자 적어봅니다..

 

위 글들이 약간은 공격적이고 비난하는 글들임에도 불구하고 100%는 아닐지언정 남자로써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부분도 있네요.

 

물론 예로부터 여성들이 차별과 억압에 눌려서 살아온 역사를 모르는것은 아닙니다만,

 

2008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실정을 보면 오히려 여성들에 의한 남성들에 대한 역차별이 이루어지고 있는부분도 없지않다고 생각됩니다.

 

남녀평등이 아닌 여성우월 을 외치는 일부 변질된 페미니스트들도 상당수 존재하는것이 현실인거같구요.. 이런식이죠..힘들고 불리한일에는 스스로 한없이 약자가되고, 보호받아야되는 존재가 되려는 반면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일에는 레이디 퍼스트를 외치며 자신들의 이익을 보호하고 늘리려 하죠..

 

 

남vs여 갈라놓고 싸우려는 생각은 아니지만,

 

분명. 단지 외면해서만 될일은 아닌 일들이 실제로 우리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거같네요.

 

감정적으로 서로 싸울때가 아니라 이성적으로 돌아볼 시간이 필요한문제인거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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