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줍는 할머니 앉아있고 젊은 남자애가 짝다리 짚고 서있는 거임
뭔 상황인지 궁금해서 에어팟 한쪽 빼서 노래 끄고 걸어갔는데 별다른 소리 안 들리길래 걍 걸어왔는데 뭐이리 신경쓰이냐
손자일 수도 있고.. 손주라 하기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아니었음 뭔 해코지 할려는 거 아니겠지?
폐지줍는 할머니 앉아있고 젊은 남자애가 짝다리 짚고 서있는 거임
뭔 상황인지 궁금해서 에어팟 한쪽 빼서 노래 끄고 걸어갔는데 별다른 소리 안 들리길래 걍 걸어왔는데 뭐이리 신경쓰이냐
손자일 수도 있고.. 손주라 하기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아니었음 뭔 해코지 할려는 거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