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억울한 거였네 딱 정리해줌
애초에 정국도 그렇고 뷔도 그렇고 갈수록 억까 더 심해지는듯 매번 아무 것도 아닌 걸로 팬들이 해명하는 거 자체가 진짜 억울하고 어이없음
일단 걍 혼자 매년 가는 전시회장 오늘 vvip들만 갈 수 있는 날이라 간 거라서 전지현 같은 탑급 연예인들도 다 온 거고 뷔도 마찬가지로 즐기다 간 건데
어쩌다 거기서 파라다이스 모녀 만나서 아는 사이인데 모르는 척 지나갈 순 없잖아ㅋㅋ그래서 걍 아는 척만 한 거고 진짜 그게 다임 오히려 떳떳하니까 더 아무렇지 않게 아는 척 한 거겠지 심지어 딸도 아니고 걍 어머님이랑 아는 사이라 그 어머님이랑만 말 좀 섞은 게 끝인데 거기서 마주쳤다고 갑자기 그 파라다이스 딸이랑 ㅈㄴ 엮이고 열애설까지 휩싸이고
파라다이스 딸 본인 계정이거나 아니면 파라다이스 딸이랑 친한 사람 계정이 빼박인 뷔 팬 비계로 이거 김태형 비계라고 억까하면서 그 팔로우 목록까지 하나하나 분석하면서 우가우가팸이랑 뷔랑 친한 사람 몇 명 팔로우 했다고 뷔 비계다 ㅇㅈㄹ하는 거잖아
현실은 그냥 그 파라다이스 딸 계정이랑 맞팔만 되어 있을 뿐인
뷔사생팬 비계던데..
ㅈㄴ 별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난리임?
방탄 영향력 너무 커서 내가 다 피곤쓰 슈스로 사는 삶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