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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왁싱한 남편(19)

문의드려요 |2021.10.17 07:21
조회 1,426 |추천 1
안녕하세요 물어볼곳이 없어서 문의드려요

남편과 저는 결혼한지 5년차고 아기 한명 있어요

남편이 어제부터 갑자기 애기랑 둘이 행복하게 살아 이러고 장난치길래 그려러니 했는데 저녁쯤 온몸이 간지럽다 그래서 건조해서 그렇다 얘기해줬는데 애기 재우고 씻는 소리가 들려 문열고 들어가봤더니 혼자 면도기로 그곳을 다 밀었네요? 바로 너무 충격받아서 무슨짓이냐고 하니까 공공장소에서 옮을수 있다 뭐 이런말을 하고 너가 의심할줄 알았다고 하고 이상한 말을 하네요
그날밤 아무말 안하고 그냥 잤어요
머리속이 너무 복잡하네요
결혼한지 5년 이지만 남편 성욕 없어 20번도 안했어요 그때 애기가지려고 한거말고 없음 그냥 무성욕자랑 산다 생각하고 애 임신해서 지금까지 17개월동안 한번도 안한 사람이예요 핸드폰도 절대 안보여 주고 주말부부지만 야기땜에 일주일에 4번정도 와요
너무 의심스럽고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네요
바람핀거면 같이 안살고 싶어요
애기는 잘봐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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