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결혼 5년차 남자입니다.
20개월된 아이도 있습니다.
바로 본문으로 가자면
저에게 형, 여동생이 있습니다.
여동생이 10월말일에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사돈어르신들은 안온다느냐
이렇게 말하길래
제가 굳이가야되냐 와이프가 외가쪽대신 가는건데
왜 어머니아버님까지 오시라고하냐
몸도 편치않으신데 이러니
갈자리가있으면 가야되는거다
이러시더군요..
격식을 따지지도 안던분이 갑자기 사소한걸로
격식을 차리는거같은 생각이 듭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아니면 다른 생각이 있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