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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너무 부담스러워요

ㅇㅇ |2021.10.18 12:55
조회 38,467 |추천 163
아빠가 길고양이를 주워와서 고양이를 키우는데 고양이가 저만보면 따라와요 그리고 자꾸 제모습을 뚫어져라쳐다보고 제가 누워있으면 자꾸 제 배위로 와서 앉습니다 그리고 제눈을 계속 뚫어져라쳐다봅니다 그리고 고양이가 뚱뚱해서 조금 무거운 감도 있어요 고양이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걸까요?
추천수163
반대수6
베플|2021.10.19 13:03
너네 고양이심리를 말해준다. 죽음의거리에서 날 구해주신분은 나의 은인이자 나의 아버지.쓰니는 내 아버지의 딸.그러므로 쓰니와나는 자매. 형제자매끼리는 같이 의지하는법이니까 같이 행동하고 다니고 같이 누워야지.우린 식구니깐.
베플ㅇㅇ|2021.10.19 13:04
보호해야될존재로 인식하거나 자꾸 배위에 올라와서 앉고 그러면 친근감의 표시예요. 따라오는거는 부모 또는 그만큼 의지할수있는 존재로 인식해서 그래요. 좋아하는사람한테 그렇게해요. 우리집고양이는 샴고양이인데 저를 그렇게 안따라와요. 간식있을때만 친근감을표시하고요. 작성자처럼 하는거는 엄마한테만 졸졸따라다녀요. 엄마가 우리집 고양이 이름부르면 멀리서있다가 바로 엄마옆에 쏙 잘때도 전 개인적으로 너무 부럽네요. 좋은거예요. 처음에는 부담스러울수있는데, 계속 지내고 있다보면 좋을겁니다. 계속그러다가 안하면 또 섭섭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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